벌초하고 왔습니다. ~(-_-)~
 웅컁컁컁흐
 조회 : 1556 , 2005/09/11 16:47
헉헉 힘드네요.. =.=

역시 운동부족의 티가 팍팍나는군요..

오늘 날이 좀 더워서 고생하긴했는데 그래도 평소에 운동 좀 했더라면

좀 덜 피곤했을텐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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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m815 (ID)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1 18:34/ 이댓글에댓글달기
  병주님 고생하셧어용~~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1 2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톱 하나로 -_- 산소 근처 나무 좀 쓰러드리고 왔습니다-_- 아버지하고 삼촌이 해 보라 했더니-_- 고생-_-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1 20:20/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어요..^^;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1 20:3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저번주 일요일에 하고 왔는데,산소가 8기라...화요일까지 허리 아파서 혼났습니다.
  moone81 (ID) / 05-09-11 20:41/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년 돌아오는 공포의 벌초...
대학생 말기라고 빠진지 3년째...
내년은 어떻게 빠질수 있을려나 ㅠ.ㅠ
  dualmoon (ID) / 05-09-11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qhemskfk7 (ID) / 05-09-11 2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벌초하시는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2 0: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저번주에 하고 왔습니다.. 정말이지 예초기 3대를 돌려도 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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