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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정품 쿨러가 소음이 심해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고수님들이 여러 방법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처음 제시했던 정품 쿨러를 80mm로 바꿔 보라고 하셔서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AMD 윈체 3200+를 쓰고있습니다.
<정품쿨러>
- IDLE 경우 CPU = 38도, 3400RPM정도.. - stress prime 2004로 30분 돌린 후 CPU = 42도 3700RPM정도 소음이 장난이 아닌 수준..
<80mm교체후>
- IDLE 경우 CPU = 41도, 2700RPM정도..
- stress prime 2004로 10분 돌린 후 CPU = 46도 2900RPM정도 소음이...
결론
80mm로 교체후 평상시에는 괜찮은거 같은데요.
작업을 많이 시키거나 쫌 오래 쓰니깐 쿨러가 떨더라구요.ㅡㅡ;;
정품 쿨러 가이드에 억지로 80mm를 고정시켰더니...
이건 스킬의 문제입니다. 제가 고정을 잘 못시켜서
80mm쿨러가 붕~ 떠있는듯한 그런 느낌을 주더군요.
그래서 80mm쿨러가 약간의 흔들림으로 플라스틱 부딫이는
소리가 납니다...ㅡㅜ 더 씨끄럽네요..
그래서 20세기에 나왔다는 삼송 삐리리 프린터를 케이스 위에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잠잠해 지네요..ㅋㅋ
낮이라서 소음이 큰지 작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RPM의 수치상 천천히 도는구나...
정도..^^;
밤 12시쯤에 다시 한번 귀 기울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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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옆면을 닫고 Stress prime 2004를 돌리니깐 cpu가 50도를
넘어버리네요.ㅡㅡ; 소음도 부딫이는 소리도 들리고..
케이스랑 쿨러를 둘다 교체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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