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쥐] 오늘 그림모음판을보니....
 때쥐신산
 조회 : 1520 , 2005/09/12 15:15
전에 여친사진을 올리신분이 있어서 사진을 보면서 참으로 부럽따 했지요 ^^;;
그런데!! 오늘보니...여친뿐이 아니고 동생사진들을 사정없이 올리신 분도 계시더군요.
도대체 뭡니까....-_-;;
저희집은 3형제이고 동생도 30을 훠얼씬 넘겨 노총각향기나는 구리구리한 놈뿐인뎅...

자꾸 이렇게 염장들 질르시면...

제 와이프 사진도 올릴껍니다. -_-v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2 15:2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 부인이 계시면서 여친 사진을 부러워하시다니요... ㅡㅡ;
  tazmania (ID) / 05-09-12 16:15/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부남은 무효~!!! 입니다...크크크~~
  kimjihyunkr (ID) / 05-09-12 17:03/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부남은 무효입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2 17:49/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여친 사진이라.....유부남이 여친이라고 소개하면 일단 의심부터 들던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2 18:16/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여친보다 .. 더 부러운데요~
요즘 결혼하신분들이 왜 이리도 부러운지;;
  dualmoon (ID) / 05-09-12 18:28/ 이댓글에댓글달기
  결혼하신 분이 더 부러워요...요즘은 사모님께서 부품 산다고 머라 안하시나요? ㅋ
  guarn (ID) / 05-09-12 19: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형제가 없습니다 ㅜㅜ
  taiji0213 (ID) / 05-09-12 20:01/ 이댓글에댓글달기
  부품 안사고 있습니다.
대신...전기세 아끼라고(사실 전자파땜시..^^)
큰맘먹고 EIZO LCD하나 질러줬습니다.
그리고 어제 처가쪽 벌초하는걸 가줬더니
식사가 변합디다...-_-;;
저는 버려두고 동네친구를 사귀어설랑 식사중이랍니다.(친구가 울먹인다고 뛰쳐나가시더니)
-_-;;(오찡어짬뽕라면이라도 먹어야 하나..)

이래저래..돈나가고 몸축하고 합니다.
결혼하지 마십시오 ^^*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2 20:29/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러운 소리입니다 (퍽~~~~)
  qhemskfk7 (ID) / 05-09-12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부럽네요...ㅎ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