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마다 소포요금 및 체계가 다른가요?
 하이바쓴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84 , 2005/09/14 16:06
제가 서울 송파구에 사는데..
A동 우체국은 2002년~2005년 사용중
요금 : 4,000원 (빠른 우편/보통 신청불가/무조건 등기)

B동 우체국은 96~2004년
요금 : 보통 2,000~3,000원 정도
빠른우편 2,500~3,500원 정도

But! B동 우체국 2005년에.... 요금 4,000원(빠른우편/보통신청불가/무조건등기)로 변경되었네요. ㅜ.ㅜ

며칠전 B동 우체국 갔다가 삽질했네요.
제가 이용중인 택배회사도 요금이 4천원인데(방문집하)...
괜히 우체국까지 가서 돈도 안싸구...억울하네요. ㅠ.ㅠ

2005년초인가 2004년후반기인가..
용산우체국(전자랜드쪽) 가봤는데
보통이 1,500원인가 했던것 같은데...

지역마다 요금이 틀리나요? 왜이렇게 차이는건지...
구입관련 묻고답하기에 적을만한 글은 아닌것같아서...여기에
적습니다.

우체국 요금 너무 비싸요. ㅜ.ㅜ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ohcg (ID)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4 16:13/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역 마다 다를 까닭이 있겠습니까? 다르게
느끼는 것은 요즘 우체국 변화가 많았기 때문 아닌가 합니다. 돈 버는 체제로 돌입해서
요즘 우체국 많이 비싸졌습니다. 오늘 케이스 하나 붙이는데 8500원 달라고 하더군요.
놀랬더니 6500원으로 깎아 주긴 했지만 그것도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크기를 많이 따지더군요. 가벼워고 크면 비쌉니다.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4 16:19/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 그건 심한데요. 택배로 케이스 붙이는데 4천원인가 5천원들던데... 우체국 못쓰겠네요. 저번날은 집하할때.. 이틀뒤에 오던데.. ㅜ.ㅜ 공기업이 싫어진다.
  ohcg (ID)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4 16:23/ 이댓글에댓글달기
  돈벌이에 나섰는지 요즘 우체국 엄청 나게
비쌉니다. 가급적이면 이용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kimjihyunkr (ID) / 05-09-14 18:32/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우편 취급소라는 것이 일종의 개인 사업체가 되어서 그런지,
금액이 차이가 날 경우가 있답니다.
  pkqls1215 (ID) / 05-09-14 19:34/ 이댓글에댓글달기
  거기와 무게에 따라 다른게 아닐가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4 19:3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일부 우체국의 경우에는 택배와 같거나 택배보다 비싸다고 보면 맞습니다. 무게나 나가는 제품일 경우 택배가 훨씬 싸다고 자신합니다. ^^;

적어도 우리동네는 무조건 4천원이상! -_-;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4 2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체국은 요즘 무게가 가격 결정의 기준이라 무거운것은 그냥 택배로 보내는게 더 유리합니다...ㅡㅡ;;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