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오는 군요...
 박재만
 조회 : 1563 , 2005/09/15 15:20
어렸을떈 명절날이 무지 좋았었는데.
나이 먹으니 부담스럽네요.
집에서 제사도 있고.
실이 경남사천인데 거리는 얼마안되지만 차막힐까 겁나고...

중요한건 제가 지금 신분이 수험생이라....
어른들의 추궁? 을 듣기가 무섭습니다....
친척식구들 얼굴은 보고싶지만 제 처지가 떳떳하지못해서
좀 그러네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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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m815 (ID)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5 16:42/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족들과 함께...좋은 시간들 보내시길...ㅎㅎ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5 16:42/ 이댓글에댓글달기
  송편은 먹고 넘어가야 하는데...

설날에 떡국 못먹고, 추석에 송편 못먹고 산지 꽤 됐네요. ㅜㅜ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5 20:08/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날보다 추석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북한에서도 추석만은 공휴일이던데... ㅎㅎ 역시 한가위.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6 0:40/ 이댓글에댓글달기
  갈 곳 없으면 방콕으로 피서가는게 낫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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