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하러 갔다가...
 성호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49 , 2005/09/1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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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드나라 지킴이 成호철입니다


오늘 회사를 마치고 부랴부랴
창동에 있는 공영x 헤어센터에 파마하러 갔었는데
추석이 다가와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네요...
그래서 한시간여 기다리다가 파마도 못하고 왔습니다
안타깝습니다..ㅜ.ㅡ

아..
파마라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계시는데..
아래 사진도 파마한겁니다..
전 저머리 하려구요..
머리숱이 적은편이라..
저런 머리 안하면 머리가 푹~ 죽어버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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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5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마빡이 넓고 숱이 적어요. 지하철에서 바람날리면 휭하고 날아가는 그 머리죠. ;

나이가 들면서 그냥 신경 안쓰고 다니게 되네요.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5 2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아직 젊은 25살이란 말이예요,..ㅜ.ㅡ
그리고 저도 이마가 넓은 편이라는..ㅜ.ㅡ
  cym815 (ID)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5 23:53/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공영길 가셧군요....ㅋㅋ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6 0: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머리가 좀 이뿌죠... 담에 가시면 꼭 하시길!! ^^*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6 1:11/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아요 영모씨..ㅋ
  taiji0213 (ID) / 05-09-16 8: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머리 스타일 꼭 해보고 싶은디....
하면...회사에서 바로 태클 들어올껍니다.
여름휴가때 약간(?)물들인것도 윗분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시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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