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게임쇼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상범
 조회 : 1638 , 2005/09/17 00:29
어찌보면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PC의 비약적인 성능 발전에 기여한 부분 중 하나가 게임이죠.
그리고 콘솔과 PC는 경쟁하듯이 번갈아가면서 수준 높은 작품을 내놓고 있기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차세대 기종의 발표는 앞으로의 PC에서 나올 게임이 이렇다는 것을 보여주고, 그만큼 PC의 성능이 더 발전한다는 걸 보여주는 예일 겁니다-0-


그런데...닌텐도의 차세대 기를 봤는데...
말 그대로의 혁신이군요. PC에서도 성능의 발전 말고 이런 혁신이 이루어질까 생각하니 기대되는군요.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ohcg (ID)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7 1:33/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영체제를 끌고 가기 때문에 언제나 피시게임은 힘겨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담이
없기에 게임기는 날라 다니고 계속 쫓아가는
형세가 되었는데 그 성격은 다르다는 생각 입니다. 게임기는 게임기고 피시는 피시로
통합은 불가능 하다는 생각 입니다.
  isillin (ID) / 05-09-17 7:18/ 이댓글에댓글달기
  통합은 아니지만, 단순히 지표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최근에는 멀티 폼플렛도 많아져서 PC->콘솔, 콘솔->PC의 이식도 상당히 많은 편이고...당연히 PC는 OS가 있기 때문에 콘솔보다 실제는 높은 성능이라도 그렇게 나오지 않지만, 그래도 OS를 엎고서도 동등한 퀄리티가 나올만큼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대감이 들게 하지요.
  cym815 (ID)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7 9:28/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을듯... 우리나라에서도 대규모

게임쇼좀 햇으면..
  deajang (ID) / 05-09-17 10: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재미있겠네요.우리나라에도 하면
한번쯤 가보는것도 잼날듯..
  ohcg (ID)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7 1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에서도 게임 전시회 하고 있습니다.
뭐 일본 정도의 규모는 안되겠지요. 시장도
작고 업체도 없고...당연히 일본 정도의
규모로는 열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쉬운대로 규모는 작지만 우리 수준에 맞는 정도로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makesound (ID) / 05-09-17 15: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게임쇼 하면 무조건 부스걸밖에 생각이 안난다는....동경 게임쇼 한번 본적이 있지만.역시 부스걸은 made in korea가...쿨럭...나이먹고 먼소린지.....ㅡ.ㅡ;
  isillin (ID) / 05-09-17 17:02/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도 통합 게임쇼가 열립니다.
모든 게임쇼를 철패하고 G스타라는 이름의 통합 게임쇼가 열리죠.

그나저나 부스걸 예쁜 사람들 많네요-3-;;;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