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테론을 질러버리고야 말았습니다.
 길호정
 조회 : 1641 , 2005/09/21 10:58
아침에 보니 모 사이트의 공동구매가 떴길레

옵테론 144(939핀)를 질러 버렸습니다.

가격이야 16만원 옵테론으로는 착한 가격이지만

지금 쓰는 뉴캐슬,k8t800pro,X800pro agp

이거 세넘 다 바꾸어야되는 상황이라

보드, vga에서의 출혈이 장난 아닐 것 같은데

체감할만큼 성능향상이 있을지 모르겠군요

분명 없을거라 생각되긴 하는데

이거 잘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넘의 지름신.. 제발딴데좀 가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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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11:05/ 이댓글에댓글달기
  옵테론은 듀얼로 쓰는게 좋을것 같은데.. 한 번 리뷰 올려주세요. 동영상 파일 제작시간같은..
  voran (ID) / 05-09-21 11: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질럿습니다 -_-;;
  cym815 (ID)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11:46/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신 제대로 오셧네요...ㅎㅎ
  hufskon (ID) / 05-09-21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가 애매하시겠네요. gto가 얼마후면 나올텐데...

20세에 지름신이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왕림'하신다 해도 끽해야 120번....그나마 나이들면 조립할 힘도 없어 못할지도 모르니...

지릅시다!-_-;;;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12:20/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드립니다~
지름신의 강림을~ㅋ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13:04/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지르셨으면 그냥 만족해 하세요. 저도 얼마전 듀얼코어830으로 질렀습니다. 인코딩하면서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AMD는 쳐다 보지도 않고요. 님도 그러시기를.. 새로운 시스템 축하드립니다.
  dualmoon (ID) / 05-09-21 17:07/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신은....무섭습니다...
  hheeya99 (ID) / 05-09-21 20:14/ 이댓글에댓글달기
  알았다면 질렀는데..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1 2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러가 살아있는한-_- 저에겐 지름신은 아직 없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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