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처음 작성하는군요.
몽당연필
조회 :
1072
, 2005/09/24 00:23
늦은 밤 이렇게 잠도 안 자고 열심히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내일은 쉬는 날이라서 오랫만에 용산 외출이 있습니다.
가끔 가서 물건 사지도 않지만, 그래도 그래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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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dualmoon (ID) / 05-09-24 0:29/
전 이제 집에 들어왔습니다...내일도 학교 가야 할터인데...ㅠㅠ
역병창궐 (ID)
/ 05-09-24 2:50/
늦은 밤 저는 댓글을 남겨봅니다-_-
말썽꾸러기 컴과 싸움하러-_-
mygirl2 (ID)
/ 05-09-24 5:11/
용산은 좋은데 용산까지가는데에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ㅡ.ㅡ;
여자들 지하철서 얼굴가지고 뭐라 하자나요. ; 그르지좀 말지..
yongary71 (ID) / 05-09-24 10:02/
저도 오늘은 쉬네요...
다만 처가댁에 가야하네요...
처가식수들이 많다보니 챙길것이 많네요
makesound (ID) / 05-09-24 16:10/
이제 슬슬...용산도 일본 전차남 처럼 오탁후 군들의 집합장소라는 이미지가 생겨나는것 같습니다...여자들 용산간다고 하면..전차남?? 이라고 예기하는 사람도 있씁니다......헐..........ㅡ.ㅡ;
heedang (ID) / 05-09-24 18:01/
주오일근무하시는분이많으시네요
jenjinman (ID)
/ 05-09-24 23:11/
음~ 제가 마지막 리플을 달아드려야겠네요...^^ 이제 회사 출근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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