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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글병에 대한 푸념...
즐거운하루
조회 :
1909 ,
2005/09/24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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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른 님들도 그러시겠지만 이넘의 업글 조급병을 어찌 치료할 까수 있을까요?
새로나온 시스템(듀얼코어, 보드, 비디오카드 등)을 보기만 하면 어찌 써볼려고 애태우는 병때문에 다가오는 지름신.. 곧이어 쫓아오는 파산신.. 거기에 덧붙여 따라오는 집사람의 용돈 줄이기 압박(?)..
최근 인텔 830시스템(830, ASUS P5LD2 Deluxe)로 업하고 혼자 뿌듯해 했지만, 최근 작업하는 것은 비디오 인코딩과 리니지2에 만족감을 느끼면 집사람의 따가운 눈치밥을 먹고 있습니다. 다른 님들은 어떠신지요.. 이 넘의 지름신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서로 공유 좀 해야 할 듯합니다.
지금 자동차 고치러와 시간 죽이기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 번 보드나라에 들르지 않으면 안되는 이것도 병이 아닐런지..
좋은 주말 되시고, 컴과 함께 좋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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