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대해서..
 raphyr
 조회 : 1768 , 2005/09/26 21:50
여러분들은... 현재 자신이 일하고 있는 직업에 대해서..

만족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전.. 불만족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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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hemskfk7 (ID) / 05-09-26 21:53/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 직업에 만족하시는 분들 아마 많지는 않으실겁니다. ^^
가정에 행복을 위하여 달리는 거죠 ^^~~~~~
  insungs (ID) / 05-09-26 21:59/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음먹기 나름 아닐까요??
그게 어려운 거지만...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7 0: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대학 휴학생으로
지금 창원대우자동차에서 일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만..
일은 힘들고 지치지만..
돈받는 날을 생각하며 항상
월급받으면 뭐하고 뭐해야지~
하는 상상에 만족하며 잘 보내고 있습니다..^^
  idchs (ID) / 05-09-27 1:33/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족하는 사람은 상당히 드물겁니다...

qhemskfk7님 말씀에 한표~~~
  banbajiman (ID) / 05-09-27 4:1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좋아하는 일일지라도 직업으로 삼게 되면... 질리게 되지 않을까요?
직업은 그저 직업으로... 취미/여가와는 구분을 짓는 것이 좋을 듯~
  pkqls1215 (ID) / 05-09-27 5:05/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저 먹고 살기 위해...하는게 아닐까요..??
  taiji0213 (ID) / 05-09-27 1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에 제친구넘이 삼송전자에 다니드랬죠.
누구나 원하고 원하는 직장이건만..
항상 불만투성이였습니다.
일이많네...자기시간도 없네...맨날 시험.테스트네...대학원을 나와서도 맨날 흰색포대기를 덮어쓰고 웨이퍼나 날라야한다며..
투덜대더니만...
년말이되어 무지막지한 상여금과 성과급을 대하는순간~*
*-^^-* <-- 입이 요렇게 찢어져가지고는
회사에 충성할꺼네...안짤리게 발등에 못을치네...하는 코메디를 보고 부터는.
자기 사업이 아니고 일반 셀러리맨은 자기일에서 만족감을 느낀다는것이 흔하지 않다는것을 알았지요 ^^

물론...저역시도 그렇습니다. ^^
정말...맞지않는다면. 신중히 고려해볼 문제입니다만.
  taiji0213 (ID) / 05-09-27 10:58/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위에 얘기를 또 반복하고 있습니다.
-_-;; 찢어죽일놈...
앞으로 3개월지나면 또...
*-^^-* <--- 요표정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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