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만 님에의해 삭제된글입니다.
박재만
조회 :
1607
, 2005/09/2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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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c572 (ID)
/ 05-09-28 21:24/
저도 디카를 다나와에서 팔았습니다
6490이를 25만원에 팔아버렸지요..
약간 비싼듯 하지만
부속품과 정말 깨끗하게 사용하여서
파는 제가 아쉬울 따름이라는..
이놈의 지름신이 DSLR로 유혹해서..
그걸 질러버리는 바람에..ㅜ.ㅡ
rlaalswl (ID) / 05-09-28 21:52/
ㅎㅎㅎ.
다나와의 위력이라고 할까요...
scqhemskfk (ID) / 05-09-28 21:55/
뽀대 나네요.^^
dualmoon (ID) / 05-09-28 22:41/
부럽습니다....케이스가....전 지금 케이스가 완전 맛탱이가서...엄청난 부밍소음이..ㅠㅠ
bbikupig (ID) / 05-09-29 0:00/
부..부럽네여..^^;
역병창궐 (ID)
/ 05-09-29 0:44/
그래도 안 팔리는 물건은 지독히도 안 팔립니다-_-
mygirl2 (ID)
/ 05-09-29 1:12/
새제품 냄새 많이 나겠습니다. ;
dully2 (ID) / 05-09-29 1:18/
ㅋㅋ 텅빈 지갑을 보여 주셔야죠.
그분이 다녀 가셨으면..
zootkwon (ID) / 05-09-29 3:07/
얼마 후에 후회하시는 모습 보이지 않도록, 열심히 새 부품들 갈궈주시길..ㅎㅎ
postdada (ID)
/ 05-09-29 6:56/
그분이 갑자기 또 안오시기를...잘 사용하세요.
emaeull (ID)
/ 05-09-29 7:31/
업그레이드는 생각하면 고달퍼요...
상상도 하지말자......
valkyrie (ID)
/ 05-09-29 9:42/
지름신은 항상 파산신하고 같이 다니시던데... 파산신 조심하세요...^^
happybug (ID) / 05-09-30 0:24/
아..저도 그래픽 카드 하나 업글하려다가 AGP의 압박으로 바톤에서 베니스로 갈까 한참 고민했에요. 결국엔 그래픽 카드만 6800LE(AGP)로 합의봤어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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