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조만수
조회 :
1293
, 2005/09/29 18:51
하루를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밤 돼세요~~~
컴퓨터 앞에 너무 장시간 있지마시구요 어제밤에 티비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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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리누 (ID) / 05-09-29 19:11/
아. 그 목 돌아간거 말이죠? ..저도 어렸을때 자고 일어났더니 어깨 근육이 뭉쳐서 목이 살짝 돌아갔던 적이 있는데 뜨끔하더군요. 몇일 침 맞으니까 낫긴 했는데. 저는 잠을 잘 못 잤을 뿐이라고 우겼는데 부모님은 컴퓨터를 많이 해서 그렇다고 빡빡 우기시더라는...
사실 VDT 증후군이긴 하지만, 그건 컴퓨터 때문이 아니더라도 자세가 안 좋으면 생길수 있는 문젠데 말이죠.
valkyrie (ID)
/ 05-09-29 19:44/
으음...;;; 웬지 걱정이 되는군요... 그렇다고 밥벌이인 컴퓨터일을 그만둘 수도 없고...ㅡㅡ;;;
moone81 (ID) / 05-09-29 19:53/
저도 어제 보고 놀랐습니다.
최근 오른쪽 고개가 10%쯤 안돌아가고 뻑뻑한데...
이제라도 자제해야하겠다는...
bshop님도 좋은밤되세요!
shc572 (ID)
/ 05-09-29 21:03/
저는 모니터 바로 옆에 티비가 있는데
회사마치고 샤워하고
위닝을 한시간 정도 하다가
그 추적60분을 보다가 조용히 컴퓨터를
꺼버렸답니다...
다들 무리하지 마세요..^^;
lswrome (ID)
/ 05-09-29 22:33/
목이 돌아가나요....ㅡ.ㅡ;; 무섭습니다..
역병창궐 (ID)
/ 05-09-30 1:31/
안 보길 잘했네요-_-;;;옆에 부모님이 계셔서 욕 먹을까봐-_-걱정했는데-_-
mygirl2 (ID)
/ 05-09-30 2:29/
제가 VDT증후군인지 허리가 아프네요.
fake (ID) / 05-09-30 3:18/
건강이 가장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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