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은지가 얼마나 됬다고..
 홍성철
 조회 : 1472 , 2005/10/01 11:53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

아직 배는 안고픈데 ....

밖에서는 요리하는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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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1 12:13/ 이댓글에댓글달기
  군것질을 했더니만 별로 배가 안고프네요. 죠리퐁과 포스틱; 아 이제 스낵은 물리네요. 군것질도 자제해야지 ;
  qhemskfk7 (ID) / 05-10-01 12:2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배고포..아침겸 점심을 먹어야 겠네요 ㅎ
  tusik (ID) / 05-10-01 12:3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네여...배고파 오는군여...^^
  voran (ID) / 05-10-01 12:34/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 밥먹을 준비 하랍니다 ㅡ.ㅡ
흑흑..ㅠㅠ
  bshop (ID)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1 12:37/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을이라 그럴꺼에요 ^^ 살찌는계절
  voran (ID) / 05-10-01 12:40/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더 이상찌면.. 곤란 ㅡ.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1 13:20/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방금 점심을 먹어서...(아침은 건너뜀...)
  pdw1328 (ID) / 05-10-01 13:29/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방금 점심 저도 먹었는데용 흐흐
  yongary71 (ID) / 05-10-01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있다가 감자칼국수나..먹어야지..
흐흐흐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1 13:53/ 이댓글에댓글달기
  냉장고에 쁘띠첼이나 하나 더 먹을까..ㅋㅋ
  moone81 (ID) / 05-10-01 14: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오늘도 초코파이 밥으로 때우는군요 ㅠ.ㅠ;
  zootkwon (ID) / 05-10-01 15:02/ 이댓글에댓글달기
  잠에서 깨니 점심시간 ㅡㅡ;
  ohcg (ID)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1 15:37/ 이댓글에댓글달기
  조선 시대는 하루 두끼 먹고 살았다는 군요.
  makesound (ID) / 05-10-01 18:46/ 이댓글에댓글달기
  혼자살때는 아침이라는건 생각도 못했다는 그 시간에 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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