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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드나라 지킴이 成호철입니다..
코닥 DX6490을 25만원에 팔아치워 버리고
DSLR로 가버렸던 호철씨..
DSLR로 가다보니..
그냥 간단하게 들고 다니기도 그렇고
무겁고 그래서..
디C 인사이드에 갔다가
창원분이 익시400을 21만원에 판다고 올려놓았길래
이리저리 쇼부봐서 18만5천원에 구입했네요..
산다고 하자..
지금 바로 이곳으로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친구집 가는 길이 그쪽이라면서
그래서 글보고 연락하고 물건받기까지 딱 한시간 반만에 거래가 되어버렸네요
사진컷수는 1000장후반대, 256메모리, 32메모리, 추가베터리, 돼지코, 청소기 등등
다른건 다~ 그렇다 치고..
약간의 실기스가 있다며.. 직접 찾을려고 하지 않는 이상 눈에 안띈다고 그러던데..
도대체 어디에 기스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ㅡ
그만큼 물건이 좋은건지..
제 눈이 나쁜건지..ㅜ.ㅡ
어쨌든..
내일 모터쇼에는 간단하게 이 카메라로 촬영을 해야겠군요.. ^^;
내일이 기다려 지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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