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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운드 카드 쪽 너무 어렵네요...너무나도..ㅠㅠ
DualMoon
조회 :
1547 ,
2005/10/04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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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2달간의 면식 수행을 참아내며(친구의 카드로 3개월 할부로 산뒤 갚아내느라...ㅠㅠ) 집에 구축한 5.1ch 시스템을 줄곧 만족하며 써오고 있었습니다. 8108g 리시버에 당시 전시품을 좀 싸게 산 아시는 분이 별로 없는 국내 중소기업 스피커를요... 헌데 요즘에 슬슬 지름신이 강림을 하면서...사카 사카 사카~~ 막 그러더군요.
헛 돈이 나가선 안되는 만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떤게 좋을까 어떤게 좋을까? 그러다가....어려운 난관에 부딪혔습니다..ㅠㅠ
광출력을 이용시 온보드나 사카를 쓰는거나 DAC의 품질차가 있더라도 리시버때문에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아니 없다라 하는 사람들과 음색의 차이가 많이난다. 느껴진다. 그런 사람들이 있더군요.
게다가 어떤 사람은 프로디지나 envy24칩을 쓰는 저가나 광출력시에는 똑같은 소리를 들려준다까지...ㅠㅠ
큰맘먹고 컴리드7.1 hi-fi를 질러볼까 생각중이었는데 난관이네요. ㅠㅠ(이거 지르고 또 한달의 면식을..ㅡㅡ;) 사게되면 아날로그도 들어볼까하여 op-amp를 ADA사에 sample order도 했구요.(아는 것도 없으면서 남들이 한다는 개조는 똑같이 해보려고 발악중입니다...ㅡㅡ;;)
혹시 보드나라 분들중에 이쪽으로 고수분이 계시면 자세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이런건 물어볼 곳도 없고...고가의 사카를 이용해 제가 들어볼 수도 없으니...난감하네요..ㅠㅠ
광출력시에도 온보드와 고가사카를 쓸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제가 아는 것은 오로지 DD나 DTS등을 path through 할때는 사카나 온보드나 같다...정도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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