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T 05-10 참석 후기
 신경훈
 조회 : 1237 , 2005/10/09 03:15
7시쯤 출발, 13:45, 그러니까 오후 2시 거의 다 되어 여의도 근처에 도착해 신길역에서 5호선으로 갈아탄 후 대한투자증권 빌딩까지 오는데 20분 정도 더 걸렸습니다. PC가 없어 메일확인을 할 수 없어 전화로 온 문자 메시지 내용만 보고 오느라 1시반에서 2시 사이 입장이라 알고 왔으므로 2시 몇분 지난 후 입장 가능할까 했는데 아직 기다리는 줄이 있더군요.

(중략)

집에 오는 길은 더 졸리더군요. 돈 아끼느라 하나 남은 초코파이로 차안에서 저녁 식사 간단히 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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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감자나무님의 활약이 인상적이었고 Intel Korea측의 막강 자본력이 어쩔 수 없이 드러나더군요. 1-2개월안에 팬텍과 SK 텔레텍이 모두 그 옆 건물에 입주해 건물 대부분을 쓴다던데 그쪽은 본사고 Intel Korea는 지사에 불과하니 비교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그런 건물의 회의실을 자기 집 응접실처럼 내놓을 수 있는 회사가 이쪽 업계에 많지 않겠죠.

Yonah 사겠냐고 물어보시는 질문에 반응이 별로던데... 제 생각으로는 이전 싱글-코어 Pentium M에 비해 체감가격은 별로 안높을거 같습니다. 고로 저는 출시 후 아마 6개월안에 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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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끝난 후 아직 집에 못들어왔는데 4-5시간 후에 아기 볼 수 있겠네요. Dothan 듀얼-CPU 메인보드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Dothan 400MHz FSB 마침 2개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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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9 7:53/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 ; 대단하군요.
  waplenet (ID) / 05-10-09 10:46/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이만만찮을텐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9 11:10/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좋은 시간 되셨나보네요... 부럽...ㅠ.ㅠ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9 11:12/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베어본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dully2 (ID) / 05-10-09 11:22/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었겠네요. 소감 잘읽었습니다.
  makesound (ID) / 05-10-09 13:3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조립도 점점 경량화가 진행돼겠지요..^>^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9 14:01/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켄신님..ㅋㅋ 혹시 CDFreaks의 켄신님이 맞으신지..
  midway8 (ID) / 05-10-09 19:26/ 이댓글에댓글달기
  (중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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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이 더 궁금한건 지뿐인가여??..ㅡ.ㅡ;;
  bshop (ID)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9 21:11/ 이댓글에댓글달기
  토요일날 세미나가 당분간 이슈감 이겠네요 ^^
  kennyshin (ID) / 05-10-18 15:50/ 이댓글에댓글달기
  dma PC방에서 적느라 *** 부분이 많았는데... 보통 좀 글을 자세히 적지만 요샌 그럴 여유가 더더욱 없네요.

wini님, 네 그 켄신 맞습니다. 요샌 CDFreaks 역시 몇주나 몇달에 한번 겨우 겨우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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