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2에서 다시 밀1으로 바꿨더니...
 최희선
 조회 : 1539 , 2005/10/10 17:30
화면이 흐릿하네요... -_-

밀1을 한동안 달아쓰다가 모니터에서 신호가 없다고 몇 번 그러길래

tnt2로 바꿨다가 며칠전에 다시 밀1으로 왔습니다...

어차피 두 개 다 PC에 장착되어 있어서 모니터 연결케이블만 이동시키고

CMOS에서 PCI우선으로 잡은 후에 부팅...

LCD라고해도 넘 하네요... -_-

그 전에도 같은 LCD였는데 왜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흐릿한건지...

글씨보기가 약간 힘드네요...

아무리 회사컴이라지만 넘 하는듯...(밀1은 제껍니다만... -_-)

그렇다고 tnt2로 돌아가기도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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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0 17:31/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X800 XT만세~~
  dualmoon (ID) / 05-10-10 17:38/ 이댓글에댓글달기
  밀리니엄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밀레니엄...정말희대의 역자이었는데....근데 wini님 갑자기 왠 x800xt??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0 17: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 여분의 vga카드를 보유하고 있지요. 바이오스 잘못 씌우면 GG여서 ;

밀레니엄4M PCI랑 곧 조립될 세컨컴에 쓰일 지포스MX200.. ;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0 17: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X800XT 쓰잖아요..ㅋㅋ 3D마크 05 돌렸는데 오버풀고 했더니 4천5백점 나오던데..
  makesound (ID) / 05-10-10 17:42/ 이댓글에댓글달기
  AGP카드는 여분의 카드가 좀 있는데..
이번에 PCI-EX로 바꾸고 나서는 그래픽 카드
대체할만한 놈이 없더군요..그래서 이전의 그래픽 고치는 동안 11년전 PCI그래픽 카드
MACH 2M짜리 끼어서 보고 있던적도 있군요...^>^ 깍두기 현상 죽음이라는...^0^
  dualmoon (ID) / 05-10-10 17: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예전에 몇개씩 쥐고 있었는데 하나 둘 친구들에게 시집가더니 pci-e로 오니 아예 제게 여분이 없네요....
그리고 wini님...x800xt치고는 점수가 낮은거 같네요. 다른분들은 x800GT로도 4000점대가 나오는거 같던데...^^;; 그래도 저에 비한다면...전 점수놀이는 포기했습니다...옛날 127만주고 파쥐를 샀을때부터요.(어떻게 된 놈이 비싼 주제에 direct-x를 지원 안했는지..이때만 해도 꿈많던 시절이었지요..3D만 모델링만으로 밥먹고 살아보겠단 꿈이 있던...이제는...)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0 17:54/ 이댓글에댓글달기
  밀원4M를 사용했죠. 역시 문자 가독성은 CRT 상에서 따라올넘이 없을 정도로 좋은 제품입니다. 그러나 세월의 힘앞에서는 어쩔 수 없죠. DVI + LCD 앞에서는 다소 무기력하니까요. 그래도 최강이라 생각하지만, XP에서는 작은 비디오 메모리 탓에 풀컬러를 못쓴다는 슬픈전설이...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0 17:56/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파워가 딸려서요. 파워를 빨리 갈아야 하는데.. 그리고 AGP라서요..ㅋㅋ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0 18:08/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쥐... 좀 오래된 버전인가보네요... ATi로 넘어간 다음부터는 DirectX는 다 지원될텐데요...^^(오히려 OpenGL 지원이 좀 약한듯한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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