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만 님에의해 삭제된글입니다.
박재만
조회 :
1593
, 2005/10/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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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kyrie (ID)
/ 05-10-11 13:23/
게임의 중독성은 무서운 것입니다... 적당히 자제하시는 것이 오래사는 지름길일듯...^^
bshop (ID)
/ 05-10-11 13:27/
게임 ㅜ.ㅜ
스타 한판하면 컴퓨터 보기도 싫던데 ㅎㅎ
ronaya (ID)
/ 05-10-11 14:25/
흠... 게임을 줄이세요.
voran (ID) / 05-10-11 14:44/
하루에 한시간 반.. 그정도에 VDT 증후군이 온다면 아마도 .. 전 VDT 아버지가 되었을것 입니다.. ㅡ.ㅡ;;
겜이든 일이든.. 하면서 간단간단히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면서 하시는게 좋습니다.
taiji0213 (ID) / 05-10-11 14:57/
캘리포니아까지 병원을 가시는것보다는 게임량을 줄이는것이...^^;;
moone81 (ID) / 05-10-11 15:49/
VDT... 덜덜덜...
몸조리 잘하십시오-_-;
makesound (ID) / 05-10-11 17:16/
저도 좀 그렇더군요....퀘이크4를 대비하여 지금 3레일건 연습을 다시하고 있는데...30분하면 손목이 저리고 손끝에 피가안통하는 느낌이나더군요....역시 이 복부비만이 문제일꺼야...ㅡ.ㅡ;
heedang (ID) / 05-10-11 20:00/
저오 어깨랑 목이 아파요~~
wini7007 (ID)
/ 05-10-11 20:19/
ㅎㅎ 보란님께 동감합니다^^
lina226 (ID)
/ 05-10-11 21:38/
저두 솔솔 올찌도 모릅니다. 허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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