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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MoDT 후기~!!
이강규
조회 :
1634 ,
2005/10/12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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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요일 세미나 방문기를 올린다고했는데
일요일에 노가다뛰고 학교내려와서 몸살때문에
이제야올리네요^^
뭐 별건 없고 제가 느낀점이 간략히 적어볼까 합니다^^
토요일날 일이 좀있어 천안에서 늦게출발하는 바람에 40분쯤늦게 도착했네요^^
이미 셔틀제품에 대한 설명이 진행중이었구요...
자리않을려고 기웃거리다 맨뒤에 스텝분들있는쪽 구석에 자리잡았습니다..ㅎㅎ
거기서 감자나무님 실컷 구경했지요...
여튼 각설하고
제가 느낀 행사의 생각을 적어볼까합니다
제가 행사에 가본이유는 이벤트도 있지만 졸업작품구상에 대한 도움이 될까 하는차원이었습니다.
MoDT 말그대로 모바일 온 데스크탑~!!
일반적으로 제가 알기에
모바일 시퓨를 사용한 데스크제품을 꾸민유저분들이 꽤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역시 그런내용이 아닐까합니다.
모바일 ati9600 이나 인텔 모바일 코어 혹인 모바일 바톤이 실제 판매되고있으니까요
하지만 효용성문제를 보기에 일반적으로 단지 발열을 줄이기위해 저전력을 위해 데스크탑의 올라운드 성능을 버리고 모바일로 간다는것은 일반 aTX사용자들에겐 메리트가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감자나무님이 "말한 아는것만 보인다"라는 말을 생각해보고
바꾸어 말하면 그만큼 모바일류의 제품들이 기존 제품의 성능을 거의 따라잡았다. 혹은 기존제품들이 저전력 저발열을 위주로한 성능중심으로 발전 방향이 바뀌어 가고있다라고도 생각해볼수있었습니다.
작은 크기의 컴퓨터는 발열문제 성능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보다 작은 크기에 발열이 적고 성능이 좋은 물건은 없을까 하는 입장에서 접근해본다면 확실히 앞으로의 큰 흐름이 되지않을까 하는 주제더군요
행사를 지켜보면서 인텔의 모바일 듀얼 코어....사실전 가격때문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 스펙은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모바일 제품으로 일반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기는 과도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만큼 앞으로 어떡해 모바일용 제품들이 일반 데스크탑용 즉 가정용에 적용되느냐가 관심이겠지요
세미나의느낌은어찌보면 모바일은 휴대성이라기보다 크기가 작고 효율은 월등히 높은?? 그런것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래저래 행사가 진행되어 쉬는시간....
노트분 DYI시간이 되었는데...=_='
중간에서 여자친구분과 다정히 사진찍어가며 조립하신분 무척이나 부럽던...-_ㅜ
이래저래 행사가끝나고
아쉬웠던 점은 팜플렛의 경우 대부분 모바일과 관계없는
제품 광고 였다는점....
아마 모바일에 관련된 제품을 좀더 접했으면 어떨까하는데 광고자체가 일반 제품 광고더군요....
그외에 얼마전에 보드나라에 뉴스로 올라온 478용 모바일코어에 대한 소식이 없었다는 점은 아쉬웠고....
모바일용 소켓에 대응된 메인보드 만이라도 좀더 많은 유통이 되었으면 어떨까했는데 행사가서 보니 대부분 패키지형태로 판매되고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행사 중간에 좀 더워서 살짝 졸음이....오긴했지만...
기념품 부채로 시원하게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가장아쉬운건......
무당첨~!!!(보드나라 랜덤 무당첨...저주...ㅜㅜ)
ㅎㅎ 농담입니다...^^;;
어째던 진행은 감자님의 주도하에 매끄럽게 잘진행되었습니다.
좀더 망가지시는 모습못본게 아쉽네요 ㅎㅎ
그외에 꼼꼼히 다과를 챙겨주시는 모습이 좋았구요
사실 집에와서 세미나보단 광고가 아닐까 하는 느낌은 조금 받았는데 보드나라 진행은 모바일이 발전 방향에 확실히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신경써주신걸 느낀건....시디케이스안에 있는 세미나 시디....
이거 정말 수고하셨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고생많이 하셨구요...
몸도 않좋고 시험공부때문에 잠도못잤더니..후기가 아니라...
잡담이 되었네요...ㅜㅜ
여튼 마지막 마무리는
[아는것만 보인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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