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래쪽에 여학생들의 말말말을 보니 생각나는군요...-ㅅ-
하드매냐
조회 :
1551 ,
2005/10/12 16:48 |
|
|
|
제가 친구랑 쇼핑을 하다가 그렇잖아두 사람많이 지나다니는 시내에서 어느 여학생이 이야기 하면서 뒤에서 걸어오더군요.
그러다가 앞은 보지도 않는지 걷다가 저랑 팔이 부딪혔는데요.
그러자마자 하는 소리....
"아 씨x x같네....."
잘못한게 누군지 순간 분간이 안가더군요...-_-;
어처구니가 없어서 한동안 말을 잃고 가만히 서있으니 친구가 왜 그러냐 그러길래 이야기 해줬더니.
앞에 여학생 들리도록 '그런 x는 x해버려야지 가만뒀냐?'
이럼서 갔습니다...-0-
헐헐.
나중에 그 여학생이랑 옆에 다른 여학생 동료랑 열심히 씹는거 같던데.
그닥 기분이 좋진 않더군요.
지금 당장은 그렇게 자기멋에 산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대학생만 올라서더라도 세상을 그렇게 멋으로 살려하다가는 큰일겪게 될지도 모른다는걸 알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ㅅ=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