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로 고생 중 몸살 조심하세요..
즐거운하루
조회 :
1652
, 2005/10/12 17:17
요즘 밀려드는 일과 환절기임을 잊고 반팔로 생활하다 그만 몸살에 걸려 약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서 주말이 와야 할 텐데..
오늘도 약기운에 늦잠을 자서 간신히 출근했네요.
다들 불규칙한 생활에 몸조심들하시고, 건강하실때 건강 챙기세요.
아주 힘듭니다. 조그만 더 버티고 퇴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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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 05-10-12 17:17/
저런... 건강 조심하세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감기 + 눈병으로 고생하고 있답니다...ㅠ.ㅠ
wini7007 (ID)
/ 05-10-12 17:48/
저도 감기로 고생하고 있다죠..ㅠㅠㅠㅠ
mygirl2 (ID)
/ 05-10-12 17:56/
감기도 조심하세요.
콧물을 먹게 되더군요.-.-; 풀어도 콧물이 잘 안나오고... 환절기 비염 무섭네요.
야누스 (ID)
/ 05-10-12 18:27/
보드나라 전멸;;;
dualmoon (ID) / 05-10-12 18:56/
감기와는 거리가...ㅡㅡa
차라리 과도한 흡연으로 기관지가 더 자주 상하더군요...기관지가 약한가...ㅠㅠ
ronaya (ID)
/ 05-10-12 19:11/
셤이 얼마 안남아서 감기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
dully2 (ID) / 05-10-12 20:04/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오늘부로 긴팔로 변신.
cyclony (ID)
/ 05-10-12 20:47/
감기엔 프로폴리스--;;
만병의 약.. 매일 매끼니..훗.
역병창궐 (ID)
/ 05-10-13 1:14/
운동이 최고죠-_- 옷 벗고 바깥과 맞짱을..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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