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ㅠㅠ 아어~
 홍성철
 조회 : 1498 , 2005/10/13 09:42
이런 댄장... ㅠㅠ

체력이 이렇게까지 떨어졌을줄이야 ...
훈련 받는답시고 .. 좀 걸었는데 ..헥헥~ 거리느냐고 ...

정신이 없었네요 ..

체력관리좀 해야겠어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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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9:45/ 이댓글에댓글달기
  훈련 잘 다녀오셨나요...????

예비군... 정말 1~2년차는 별거 아니었는데, 갈수록 그 훈련도 힘들어 지더라구요...ㅡㅡ;;;

앞으로는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지 말고 움직여버릇 해야 할텐데요...ㅡㅡ 그게 마음먹은대로 잘 안되네요...;;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9:55/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힘내삼...T^T 저도 요즘 체력이 느므느므 딸려서 약으로 버틴다는..ㅡㅡ;;; 이젠 돈도 딸려서 뭘로 버텨야 할지.. OTL...
  bshop (ID)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0:45/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운동을 너무 안해서 그래요 다들 ^^
저도 얼마전에 촬영때문에 산중턱까지 올라가는데 죽느줄알았어요 ㅜ.ㅜ
아주 머리까지 어지럽고 쇳물냄새나고 입에서 ㅎㅎ 운동좀 하고 살아야겠더군요 ^^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3 11:27/ 이댓글에댓글달기
  민방위로 넘어오시면 의자에서 몇시간 버티기 그게더 힘들어요. ㅠㅠ 그래도 훈련은 약한 체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라도 되지요..
이상 민방위에 힘들어하는 사람의 푸념이었습니다.
  mrpardon (ID) / 05-10-13 14: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민방위도 안가는 신의 아들이라는..^^ㅋㅋ
  makesound (ID) / 05-10-13 16:12/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의 자제분이 계셨다니...^0^ 저는 서울생활할때 예비군 훈련 빡세길래 고향으로 한동안 주소를 놓고 살았다지요...고향은 사격과 교장이동이 유일한 몸움직이는 거죠..나머지는 산에 올라가 야외 교장서 교관 하는거 듣기만 하면 됨....
  dualmoon (ID) / 05-10-14 0:49/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의 아들...가장 부럽습니다. ㅠㅠ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14 12:38/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신의 아들.. 정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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