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의없게 지각해 버려서......ㅡ.ㅡ;
쿠로링
조회 :
1454
, 2005/10/18 13:37
오늘 학교를 가다가 신문을 보다가 지하철 역을 지나가 버렸습니다.ㅡ,ㅡ;;
그래서 한정거장 뒤에가서 택시타고 올라가다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공지사항 보다가 엘리베이터 놓쳤습니다.ㅡㅡ;;
결국 지각했습니다..-_-; 으악 3학년 2학기에 지각하면 안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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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 05-10-18 13:41/
...;;;; 전 그냥 늦잠자다 지각해 버렸는걸요...ㅡㅡ;;;
rbear (ID)
/ 05-10-18 15:03/
자명종이 울리지 않아 일어날 시간을 놓쳐 지각했던 기억이 ㅠㅠ
shc572 (ID)
/ 05-10-18 15:13/
하하..
조심하세요~
저는 주간인데..
알람을 안맞춰놓아서 안일어나고 있으니
부모님은
야간인줄 알고 안깨워서..
하루 월차쓴적이 있어요...ㅋ ㅜ.ㅡ
voran (ID) / 05-10-18 15:40/
헉.. 이런..
택시까지 타셨는데 .. 지각..이라니 ;;
makesound (ID) / 05-10-18 15:50/
저는 그냥 회사 안가 버립니다...ㅡ.ㅡ; 전화기 꺼놓고...
midway8 (ID) / 05-10-18 17:57/
메이크님...불하보...
dualmoon (ID) / 05-10-19 0:41/
아하하...전 지각하면..벌금이라..ㅠㅠ
wini7007 (ID)
/ 05-10-19 23:58/
ㅎㅎ 저희는 지각 30분까지는 봐주기 땜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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