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시대에서의 직업 알아보기..
 유민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15 , 2005/10/20 11:13

중세시대에 태어낫다면 당신의 직업은....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kingdomality.html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8개의 설문으로 되어 있고 4개의 답에 대해 우선 순위로 1,2,3,4를 정해주면 됩니다.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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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누스 (ID) 야누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0 11:13/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신의 인성 유형은 ‘총리(Prime Minister)’이다. 총리는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당신은 타고난 전략가로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이며 논리적인 경로를 추구한다. 당신은 자신의 계획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는 경향이 있다. 마치 감당할 수 없는 짐을 미련 없이 내던져 버리듯, 서투른 보조자는 즉각 내쫓는다. 그냥 놔두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비논리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측면을 보면, 당신은 합리적인 이상주의자가 될 수도 있고 분석적인 관념론자가 될 수도 있다. 당신은 대담하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리스크를 기꺼이 감수하는 사람으로서, 사회나 집단, 조직을 수년 앞서게 만들 수도 있다. 부정적인 측면을 보면, 당신은 무자비하고 성마르며 성급하고 충동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적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dualmoon (ID) / 05-10-20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discoverer네요...ㅡㅡ;; 그닥 아닌듯하단..
  리누 (ID) / 05-10-20 11:19/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신의 인성 유형은 ‘양치기(Shepherd)’이다. 양치기로서 당신은 사람의 무리를 돌보는 일을 한다. 당신은 당신이 맡은 사람들의 욕구를 이해하고, 그들의 고충에 귀를 기울인다. 당신은 주의 깊고 믿음직한 사람으로서, 당신에게 맡겨진 사람들을 잘 보살피고 안위를 지켜줘야 할 책임과 의무를 명심하고 있다. 또한 당신의 보호를 받는 사람들이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늘 배려한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감정이입에 능하고, 남들을 잘 보살피며, 이해심이 많고, 실질적이며, 현실적이라는 점이다. 부정적인 측면은 사람을 조종하거나 상황을 조작하기도 하고, 닫힌 마음과 감정적인 완고함을 드러내기도 한다는 점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0 11:25/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해봤던 건데... 저는 모험가 타입이라고 나왔던 듯 한데요...;;;
  midway8 (ID) / 05-10-20 11:36/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결과 알기가 두려운건 나뿐이란 말인가??...ㅡ.ㅡ;;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0 11:36/ 이댓글에댓글달기
  난 발견자...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적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다 잘 들어맞는다는 얘기 뿐이잖아!!! 버럭!!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0 11:44/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신의 인성 유형은 ‘자애로운 군주(Benevolent Ruler)’이다. 자애로운 군주는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당신은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는 몽상가이다. 당신의 최우선 목표는 당신이 속한 세계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이 그리는 이상적 세상에서 모든 이들이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회 개혁가이기도 하다. 당신은 인류의 고통과 궁핍에 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당신은 대개의 경우 스스로 인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구상하고 구현할 기술과 이해력을 갖추고 있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창조적인 설득력과 카리스마를 갖추었다는 점과 사회 문제에 관념적인 관심을 갖는다는 점이다. 부정적 측면은 때로 비현실적인 감상에 빠지거나 산만하고 충동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하고, 또 때로는 교활하게 작위적인 행태를 드러내기도 한다는 점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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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하하~~ 자애로운 군주 ㅡㅡV 왕이당 쿄쿄쿄쿄쿄
  voran (ID) / 05-10-20 12:24/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ㅋㅋㅋㅋㅋ
  kenes5 (ID) / 05-10-20 1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의 인성 성향은 ‘백기사(White Knight)’이다. 백기사는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백기사의 전형으로는 돈키호테와 잔 다르크, 론 레인저(Lone Ranger: 미국 TV나 영화 서부극의 주인공) 등을 들 수 있다. 백기사인 당신은 어떤 보상을 기대하고 선행을 행하지는 않는다. 당신이야말로 이 세상의 진정한 ‘기증자’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자신의 부와 시간 그리고 인생을 타인과 나누는 익명의 자선가이다. 주는 것 자체에서 보상을 찾는 당신은 진실로 그 이상을 바라지 않는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인정과 동정심이 많고, 타인에게 늘 도움이 되는 영웅적 존재라는 점이다. 부정적인 측면은 충동적으로 결정을 내리기 쉽고, 감정에 이끌려 방향을 잘못 잡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taiji0213 (ID) / 05-10-20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인성 유형은 ‘꿈꾸는 음유시인(Dreamer-Minstrel)’이다. 꿈꾸는 음유시인은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당신은 어둡고 암담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는 사람이다. 밝은 면을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것이 당신의 좌우명이고, 세상만사가 결국엔 좋은 방향으로 흐르는 까닭을 이해하는 것이 당신의 목표이다. 당신은 온 인류에게 희망을 베푸는 낙관주의자로서, 악인에게도 선한 면이 있고 나쁜 일에도 좋은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자발적이고, 카리스마가 있으며, 이상주의적이고, 감정이입에 능하다는 점이고, 부정적인 측면은 감정에 치우친 나머지 비현실적인 일에 치중하는 몽상가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taiji0213 (ID) / 05-10-20 13: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혈액형이 O형이라서 그런것 같은데요??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0 14: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혈액형 오형이에욧!!! ㅎㅎ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0 16: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음유시인이군요-_-
  nirvanah (ID) / 05-10-20 16: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꿈꾸는 음유시인(Dreamer-Minstrel)’^^
  makesound (ID) / 05-10-20 17:17/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쿨님 저랑 같군요!!! 저도 자애로운 군주던데!!!!! 혹시 쿨님도 저랑 같은 여왕마마 취미가 있으신건....ㅡ.ㅡ; 쿨럭!!!! 농담입니다...그나저나... 요즘의 기업왕국과 맞다니...회사 싫어 뛰쳐나온사람을....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0 17:29/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왕마마 쿨럭 ㅡㅡ;; 저랑 느므 안 어울리는 컨셉인데요;;; 차라리 골목대장이나 정말 황제 타입인데 냐하하하~~~~ ㅋㄷㅋㄷ
  bshop (ID)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0 17:35/ 이댓글에댓글달기
  zz저는 꿈꾸는 음유시인이라네요 ㅎㅎㅎ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3 0: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총리..ㅋㅋ
  lagoseo (ID) / 05-10-24 12: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WhiteKnight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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