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많은데...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60 , 2005/10/24 16:15
늘 그렇듯, 막상 해야 할 일이 쌓여 있으면 뭔가 다른 일들을 하고 싶어 지는군요...

당장 회사의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문서 작업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테스트해봐야 할 것도 산처럼 쌓여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어셈블리 언어와 C/C++ 언어를 공부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예전에야 어셈블리도 간혹 써 볼 일이 있었고 프로그래밍을 본격적으로 해봤던 것도 C언어였으니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서도, 요 몇년간 C는 쓸 일도 없었고 어셈블리는 더더욱 써볼 일이 없이 델파이만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해왔더랍니다.

갑작스럽게 운영체제라는 것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져서 어셈블리와 C++에 대한 욕망이 샘솟는군요...ㅠ.ㅠ(밀린 일은 어쩌구...ㅠ.ㅠ)

거기다가 DirectX 프로그램을 짜보고 싶어진 것도 꽤 되었습니다. 게임 엔진 같은 것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져서, 일은 아예 손에 잡히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휴우... 언제나 철이 들런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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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4 17: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런거 하나 모릅니다
프로그래밍.. 전혀~ 모릅니다..
그냥 cad나 하고 포토샵이나 하면서 살렵니다..ㅜ.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4 17:12/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로그래밍이라고 다른 직종과 별반 다른 거 없습니다...ㅡㅡ;;

윗사람 눈치보는 것 똑같고, 납기 못맞추면 날밤까는 것 똑같고...;;; 그런거죠...ㅠ.ㅠ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5 0: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전혀~~~ 몰라요^^

전 학생이니 공부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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