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nano 잘 아시는분..
 NastyLemon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02 , 2005/10/29 02:18

Ipod nano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4기가 블랙으로요..쿄쿄쿄

그런데 이넘의 액세사리 고르는게 더 힘들군요.

필름은 http://withipod.net/bbs/view.php?id=main_vote&page=1&sn1=&divpage=1&sn=1&ss=1&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4

이 설문조사 결과 보고 걍 1위 한걸로 골랐습니다..

그리고 랜야드랑 Dock은 지금 살수 없으니 패스하고..

충전기 하나 질렀고요..

남은게 배터리팩하고 크리스탈케이스인데..

크리스탈케이스는 Winpod하고 아이스픽중 머가 좋을까요??

그리고 배터리팩.. 1.5V도 아니고 9V 배터리를 쓰는 배터리팩입니다..

배터리팩 사야 할까요.. 기본 재생시간이 짧지 않으면 나중에 돈 더 생겼을때 사려고 하는데.. 기본 재생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ㅠㅠ 첨 사보는 엠피삼 고르기 정말 힘드네요..ㅠㅠ

딸랑 5만원 남아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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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2:37/ 이댓글에댓글달기
  Winpod라는 업체는 짝퉁이었네요. 아이스픽으로 질렀습니다.
http://www.withipod.net/bbs/view.php?id=ipodboard&page=1&page_num=35&select_arrange=headnum&desc=&sn=1&ss=1&sc=on&keyword=&no=10744&category=1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3:26/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호필름 20000원..

크리스탈 케이스 Agent18꺼 25000원

USB 충전기 34000원...

Dock 35000원

Lanyard Earphone 45000원...

9V 배터리팩 30000원...

17만 5000원...

머 28만원 짜리 엠피삼에 악세사리비가 15만원이 넘게 들어가는지..

이해가 안가는 액세서리 값들입니다..ㅠㅠ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3:27/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일단 보호필름하고 크리스탈 케이스.. USB 충전기 만 샀습니다.. Dock와 Lanyard Earphone는 물량이 들어오면 살꺼고.. 9V 배터리팩은 돈이 생기면..ㅠㅠㅠㅠ
  cym815 (ID)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9:45/ 이댓글에댓글달기
  더헐...부러워여...mp3 있긴한데..덜덜
  idchs (ID) / 05-10-29 10:03/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플의 세계에 오신걸 축하드립니다... -_-

아이팟은 아이팟마켓이라고 할정도로 주변기기가 상당히 많죠...

애플의 전략입니다... 기능의 최소화를 통한 주변기기의 다양화로

다양한 업체를 끌어들여서 홈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에

서려는 전략이 다분하게 깔려있죠...

같은 칩을 사용하는 다른 MP3는 라디오 기능 및 녹음기능

등이 전부 됩니다... 아이팟은 일부러 꺼둔거죠...

3세대 아이팟 2년 2개월정도 사용중입니다...

그사이에 번들 이어폰(아이버드) 2~3번 교체했고 지금도 왼쪽은

안 나옵니다... 돈이 아까워서 그냥 씁니다...

배터리 교환가격이 많이 내려갔다고 하지만 6만 5천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16만원...

현재 제 아이팟은 조루팟으로 배터리가 상당히 짧습니다...

1년 반을 넘기면 배터리의 구동시간이 짧아지기 시작하는걸로

알고 있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스킨사고 허리에 찰 수 있는 케이스 사고 약간의 돈을

쓴 결과 아무것도 없이 그냥 씁니다... -_-

앞주머니에 넣어서요...
  idchs (ID) / 05-10-29 10:0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팟덕분에 맥미니 나왔을때 약간의 망설임과 상당한

두근거림(기대감이 아닌)을 안고 맥으로 스위칭했습니다...

현재 약 반년 지났습니다...

울나라 인터넷 사이트에 울화통이 치밀기도 합니다만

맥에 대한 막연한 동경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아이팟 추천 안합니다... -_-

배터리 교체 비용 및 A/S 때문입니다...

애플코리아(이하 애코)의 A/S는 맥사용자들에게도

유명합니다... 유니텍보다 더하다고 할까요... -_-

기능이 적은 것도 이유이긴 합니다만 앞서 말씀드린 이유도 큽니다...

그래서 외장배터리 쓰는 MP3를 많이 추천하죠...



아이팟 잘 쓰세요... ^^

뒷면은 거울대용으로 가끔 유용하게 쓰이긴 합니다... ㅋㅋㅋ
  idchs (ID) / 05-10-29 10:0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버드가 아니라 이어버드죠... 오타... -_-
  idchs (ID) / 05-10-29 10:32/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넋두리가 된듯한... -_-;;;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1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디자인과 가격 때문에 아이팟을 하나 질러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차라리 PMP 쪽으로 가보려고요... 잠시 대기중입니다...
  dualmoon (ID) / 05-10-29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팟 악셀의 최고봉은...카드리더이였었습니다...후배가 ipod 20g짜리였던가? 산 후에...카드리더를 알아보더니..좌절....(10만 중반대...) 그후에 보니 다 10만은 가뿐히 넘어주더군요...

전 요즘 v43이나...빌립을 살까 고민중입니다.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12:1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팟은
본 제품보다 악세사리에 더 많은 신경을 쓴듯 해요
제품가격은 싸지만
이리저리 악세사리 구입하고 나면
어마어마한 금액이 된다는..ㅜ.ㅡ
  bshop (ID)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1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아이팟 사용하고있지만
악세사리 넘비싸요 ㅜ.ㅜ
  makesound (ID) / 05-10-29 16: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냥 호환 악세서리 산다지요......별로 제가 사용하고 싶은 악세서리들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전원=>usb충전 어답터가 제일 비싼거군요...그것도 호환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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