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풀렸네요
폭탄베니스
조회 :
1480
, 2005/10/31 14:21
햇살도 따스하고요.
옛날 어렸을적 담벼락에 기대어 햇살을 쪼이던 생각이 날정도로 햇살은 따스하네요.
바람은 약간 차지만요.
월요일이라 다들 좀 우울한거 같은데 힘내고 남은 오후시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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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 05-10-31 14:26/
그런가요...??? 전 무척 쌀쌀하게 느껴지던데...;;; 지역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나보네요...;;;
makesound (ID) / 05-10-31 16:03/
여기전라도지만 저녁에는 파카 입어요....ㅡ.ㅡ;
shc572 (ID)
/ 05-10-31 16:11/
오늘 어머니께서 돈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잠시 은행에도 갈겸 쇼핑도 할겸
어머니와 데이트를 했는데
따뜻하네요.. 날이 많이 풀렸나 봐요
물론.. 저녁이 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참고로 여기는 경남입니다..^^;
valkyrie (ID)
/ 05-10-31 16:14/
으음...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살고 계시는 군요...^^;;; 서울은 추워요...ㅠ.ㅠ
policeman (ID) / 05-10-31 16:30/
여기도 남쪽이지만, 많이 춥습니다.
bshop (ID)
/ 05-10-31 18:22/
흐미 추운데 아직도 ㅜ.ㅜ
mygirl2 (ID)
/ 05-10-31 18:58/
오후엔 좀 풀렸던데.. 오전엔 너무 춥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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