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국밥 한 그릇 어때요?^^
反/미국소수입
조회 :
1718
, 2005/10/31 21:3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동대문에서 종로까지 쭉 청계천을 거쳐
인사동까지 쭉 걷다가 배가 고파...
들어간 국밥집-_-낙원상가(악기상가)밑에 상점들
순대국을 시켰는데.
돼지머리고기국밥이 나오더군요-_-
그냥 주는 대로 먹고-_-
근데..깍뚜기가 더 맛있었어요-_-왜 안 찍었지..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akesound (ID) / 05-10-31 23:22/
순대국에 들어가는 고기 돼지머리 맞을겁니다...^>^ 물론 순대도 들어가지만 고기의 주는 돼지 머리로 알고 있고 국물도 돼지머리랑 순대 삶은 물로 알고 있씁니다...그나저나...순대국은 우리동내!!!!! ^0^
역병창궐 (ID)
/ 05-11-01 1:54/
제가 8~9살 때 먹었던 순대국은 저게 아니고
다른 부위를 넣어줬는데-_- 정확히는 무엇인지는
모릅니다-_- 어렸을 때 먹던 그 집이 아직도
장사중이긴 합니다만...주인이 바뀌어서 가보긴 꺼려지는군요-_-
저는 개인적으로 시장이나 길거리용으로 출시되어있는 리테일(?)형 순대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_-
백암순대 류를 좀 좋아합니다.^^
valkyrie (ID)
/ 05-11-01 12:38/
순대국의 백미는 순대가 아니라 다른 고기들 아닌가요... ^^;;;
chice (ID) / 05-11-01 17:57/
다대기 더 풀어주세요~~~~~~~~~ 꿀꺽
dualmoon (ID) / 05-11-02 10:29/
국밥은 역시 돼지 국밥이.....
bshop (ID)
/ 05-11-09 17:14/
지대로만든 순대국밥 ㅜ.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