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결과를 기다리면서..
 김경근
 조회 : 1939 , 2005/10/31 21:50

취직은 남의일 같이만 여기다가.. 생활비의 압박으로 원서을 한군데 냈는데 재수좋게 서류전형 붙었습니다.
며칠전 면접을 보고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데, 무심코 내봤던 원서지만 결과는 내심 붙었으면 바램입니다.
반도체쪽에 wafer processing 하는 회사인데, 이름되면 아실분도 계실것 같아 업체명은 패스하고요.

 

참 면접가서 PT를 10여분 했는데, 갑자기 보드나라 감자나무님 생각나더군요.
예전 AMD세미나때 말씀 참 군더더기 없이 잘하시던게 부러웠는데,
제가 직접 할려니 정말 쉬운게 아니더군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산물인것 같습니다.

 

그럼 날씨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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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hop (ID)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22:09/ 이댓글에댓글달기
  꼭 좋은결과 있으실꺼에요 ^^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22:12/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꼐 상의하세용^^
취직 합격 기원합니다^^
좋은 결과^^
  makesound (ID) / 05-10-31 22:38/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취직!!!! 축하드립니다!!! 잘되실겁니다....저는 대학이 지방3류라 좋은 직장 제대로 다녀보지 못했습니다..^>^
  dully2 (ID) / 05-10-31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대 해봅니다.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0:07/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한테 "PT 3일만 연습하면 감자나무만큼 한다" 라는 강의를 수강료 월 5만원 내고 들어보시길...ㅎㅎ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0:49/ 이댓글에댓글달기
  PT 어렵지요. ;
  ironkil (ID) / 05-11-01 1:05/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소식있으시길 바랍니다. 면접 수도없이 보러다녔지만 반복되도 짜증나고 피곤한거는 어쩔수 없더라구요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7:57/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영민님~
저는 2000년도에 수능 384점을 받고도
전문대 갔는데..
여기는 3류대학도 안됩니다..ㅜ.ㅡ
우리 희망을 잃지 말자구요..ㅜ.ㅡ
  taiji0213 (ID) / 05-11-01 8:16/ 이댓글에댓글달기
  PT를 능수능란하게 잘하는 방법은 따로 없지요 ^^ 준비와 언변마술사가 되는 방법밖에는...^^
두가지를 합치면 "경험치"라고 하지요 ^^
게임은 곧 세상사로군요.
경험치를 올려야 스킬을 배울수 있으니..^^
군대만 그런것이 아니군요 ^^
  taiji0213 (ID) / 05-11-01 8:16/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제일 중요한 좋은결과를 기원합니다. ^^
  dualmoon (ID) / 05-11-01 9:35/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분 좋은 연락 오시길 기원합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11:45/ 이댓글에댓글달기
  꼭 되실 거예요... ^^ 열심히 합시다!!!
  makesound (ID) / 05-11-01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말발은 평소에 KT나 INTEL등과 싸워가면서 연습해야 하는부분일가요????? -.-;
  minul (ID) / 05-11-01 18:49/ 이댓글에댓글달기
  합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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