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있었던 바보같은 일...ㅠ.ㅠ
 길호정
 조회 : 1474 , 2005/11/01 01:16
피곤하다는 이유로 보드, 글픽을 사놓고도
업글을 미루고 있다가
오늘 외근(그것도 짜증나는 사내면접)을 나갔다가
조금 일찍 끝났습니다.
간만에 대낮에 자유라고 생각하니 좋더군요
돌아오는 길에 용산에 들려서 램을 샀습니다.
기존의 하이닉스램이 240이상에서는 켜지지도 않아서
이왕 하는거 운에 맞기자는 심정이였습니다.
집에와서 램먼저 꼿아보니 250은 먹어주더군요
fsb300에 비동기가 목표라 250만 잘 먹으면 되니까
기분이 조금 좋아졌습니다.
보드랑 글픽카드 다떼어내고
새로 조립 후 부팅...
fsb300 기본전압으로도 그냥 받아주더군요
기분이 매우 좋아졌죠..ㅎㅎ
시디 넣고 raid 디스크 만들고
윈도우를 깔아보려는 순간
일요일에 회사 동료가 조립한대 부탁한거 해준다고 가져갔던
프로그램 시디통을 통째로 회사에 놔두고 왔더군요
OTL
서브 노트북으로 웹이나 돌아보고 있는데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정작 내것을 할때는 없다니.. ㅠ.ㅠ
잠이나 잘 올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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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1: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 비슷한 경험이 있지요 ^^;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1:49/ 이댓글에댓글달기
  난감할떄는 마음을 비우시고.^^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4:03/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그럴수도 있지요..
힘내세요..^^;
화이팅~
  taiji0213 (ID) / 05-11-01 8: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런경험 허다~* 합니다. ㅋㅋㅋ
힘내세요~
  powerup (ID) / 05-11-01 8:21/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략 낭패군요..
백업본 하나 만들어 두세요...
  dualmoon (ID) / 05-11-01 9: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언제나 여러개를 만들어 둡니다..집에만 현재..3개 정도...(DVD로 만들어둔답니다..ㅎㅎ)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11:46/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도 가끔 그런 경험 해봤습니다..;;
  bshop (ID)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12:41/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요 ^^
  makesound (ID) / 05-11-01 16:48/ 이댓글에댓글달기
  툴없어서 작업 못하는 경우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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