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출석체크 하기전에...
 문영민
 조회 : 1459 , 2005/11/04 05:58
훌쩍!! 이른 등교를 해버렸습니다.....

중간에 자다가 일어나 버렸다는....
그래서 잠도안오길래 아예 학교(보드나라)간
다음 학교에서 잘려고요...

훌쩍 아침에 주번이나 반장이 와서 출석 부르겠지만
저는 저~~~기 구석에서 자고 있을려니
주번은 아예 저를 출석부에 미리 올려 주시도록...^>^

학교(보드나라)온김에 도시락을 아침밥 삼아
먹고 자야 겠습니다...
이따 5교시 쯤 끝나면 깨워 주셔요...^>^
그때 오후 출석하지요...^>^

그러고 보니...예전에 회사근처에서 밤새 술먹고
집에가면 출근 못할가봐 회사들어와서 출근카드
찍어놓고 잤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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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4 6:01/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핫.... 저는 밤새 일했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워크샵 간다고 했는데 그 사람들 워크샵갈때 전 집에 가렵니다...

날밤깠는데 워크샵가서 술마시라고는 안하겠죠....ㅡㅡ
  makesound (ID) / 05-11-04 6:05/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좋은 겁니다....^>^ 저고 MT,소풍 이런날은 100% 몸이 아프다지요....^>^ 그리고 박카스 한병 이라도 드시고...^>^
  makesound (ID) / 05-11-04 6: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책좀 보다가 잘렵니다...오후에 또 가게에 나가 보아야 지요....그럼 다들...오후에 뵙지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4 6:46/ 이댓글에댓글달기
  안그래도 조금 전에 비타 500을 마셨답니다...;;;
  brenda (ID) / 05-11-04 9:14/ 이댓글에댓글달기
  학교앞 비타500 짝퉁표 비타50도 있어요-요요요요요."
  dualmoon (ID) / 05-11-04 15:12/ 이댓글에댓글달기
  비타500 뚜껑 이제 5개 모았습니다. ㅋ
  makesound (ID) / 05-11-04 16:59/ 이댓글에댓글달기
  비타 500~~~아는분이 이 근처 그거 공장에서 일하시는데...나중에 생산 끝난다음 탱크 청소할때 탱크 세척을 위하여 병에 담지도 않은 비타500 을 그냥 버리신다고 하더군요...아깝다고 막걸리 말통 한 4개 드렸더니....정말로 말통 4개 그득히!!!! 주셨습니다...그거 벌서 2개월째 물대신 마시고 있습니다....무슨 매일 보약 먹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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