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보드 교체를 요청하면서 보드나라 관계자님이
조언해 주신 말씀이 저를 반성하게 했습니다.
저도 필테라면 어느 정도 했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혼났습니다.^^
초심의 마음을 잃고 제품 흥보성 사용기를 쓰지 않았나 반성했습니다.
" 필드테스트란 있는 그대로 제품을 사용하면서 어땠는지 소감을 쓰는 것이다."
란 말씀에 약간은 충격을 먹었습니다.
저도 사용기를 쓰면서 서로 좋은 것이 좋은 거다라는 풍의 내용과 제품의 흥보가
주가 되는 사용기로 변질되어 가고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정말 이번에 보드나라가 아니었다면 진정코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되풀이할 뻔 했습니다. 이제 약속 드리겠습니다.
있는 그대로 비록 제가 잘못 생각하고 모르는 것일지라도 그저 느낀 그대로
나쁜 경험, 좋은 경험 그대로 사용기에 옮기겠습니다.
그동안 흥보성 사용기에 깊이 반성하며 좋은 조언을 해 주신 보드나라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정말 가감없는 사용기를 작성하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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