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기사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거 같아요..
 폭탄베니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13 , 2005/11/04 19:43
그래야만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제목들이 자극적인게 많은거 같아요.
오늘 엠파스기사에 보니까
<야수 밥 샙, "'죽일놈' 비 만나고 싶다">
이런 기사가 나와서 전 깜짝 놀랐네요.
아니 밥 샙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비를 아는지..
그리고 둘이 무슨 원한이 있길래 죽일 놈이라고 표현을 했는지..
물론 기사를 보고서야 드라마 제목이라는걸 알았자만..<제가 TV를 안보니 그런 드라마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래도 앞 뒤 잘라먹고 꼭 저렇게 죽일 놈 이라고 표현을 해야만 했는지...
좀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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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5-11-04 20:01/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월의 흐름이겠지요....ㅡ.ㅡ;
뭐 어저겠습니까...우리보다 선진국이라는
서구의 문화들이 동양정서와 틀려 그런식이니...우리도 점점 그렇게 되어가는것이겠지요..그리고 그런게 팔리는 모양입니다...ㅡ.ㅡ;
  idchs (ID) / 05-11-04 22:38/ 이댓글에댓글달기
  워낙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그렇겠죠...

그려려니 합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4 23:0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저그런 시대속에서 어찌보면 -_-
눈에 확 띄게 살아야 하는 모순인지도-_-
  dualmoon (ID) / 05-11-05 1:4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일이 있었나요? 헤....전 TV라곤 거의 안 보고 살아서..(사실 TV가 안 나온 답니다. 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5 11: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TV는 거의 안보고 인터넷으로만 뉴스를 읽어서... 드라마 제목만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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