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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제주도 여행가서 농장에서 개당 8만원주고 사온 상황버섯가루입니다.
백화점에서는 더 비싸게 판다고 농장관계자분이 그러시더군요...
몇십만원이라나...
암튼 이거 먹은지 한달가까이 되어 가는데 오미자차나 꿀이랑 같이 먹으면 좋다고 들었습니다.
뱃살뺄때 생강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살 잘 빠진다고 하더군요.
맛은 상황버섯맛입니다 ㅎㅎ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 혀안에서 스르륵 녹습니다...
냄새도 특유의 상황버섯 냄새구요...
지금 거진 반정도 먹어서 한병 반 남았네요..
이거 몸에 참 좋은것 같다는...
나중에 제주도 함 가게 되면 한번쯤 사보시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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