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무실 컴퓨터 난리네요..
 폭탄베니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67 , 2005/11/07 11:43
왜 이렇게 컴퓨터 사용에 둔감한건지..
뻑하면 바이러스에 뻑하면 에러에..
도대체 뭘 하길래 그러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프로그램을 지워도 지워지지도 않고..
무슨 베스트온켓인가 하는 팜업비슷한게 오류라고 화면 바탕화면에 아무것도 안나오고.. 그거 애드웨어로 지워도 계속 오류나고..
정말 짜증나네요..
왜 내가 직원들 컴퓨터 이런거로 피곤해야 되는건가요???
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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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ran (ID) / 05-11-07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런 경험한적 많은데 ..
그럴때 정말 피곤하죠..
  dully2 (ID) / 05-11-07 11:53/ 이댓글에댓글달기
  젤 좋은 방법은 무신경~
컴퓨터는 못하는척..입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7 12:0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컴터 고쳐주면 적어도 건드리지는 않습니다-_- 아니 좀 알아주긴 하죠-_-귀찮아서 문제겠지만-_-

학교 다닐떄 친구 컴 고쳐주면 적어도 굶었던 기억은 없었는데-_-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7 12:35/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그런거 많죠...;;; 저도 회사 직원들 프린터드라이버 설치하고 다녔답니다...ㅡㅡ;;;
  idchs (ID) / 05-11-07 12:50/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그렇게 고치다보면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모든 프로그램에 대해 물어본다는겁니다...

저같은 경우 아웃룩은 써보질 않아서 사용법을 모르는데 그런걸 물어본다거나 포토샵 사용법(5.X대때 배운게 마지막이고 안 써먹어서 기억도 가물가물)을 물어본다거나 할 때는 어이가 없습니다...

컴을 제대로 고쳐주려면 모든 프로그램을 마스터해야한다고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idchs (ID) / 05-11-07 12:52/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있었던 여담하나...

친구컴에 윈도우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친구왈 '어? 프로그램이 왜 없어? 기본으로 깔리는거 아냐?' <- 오피스나 포토샵같은거... -_-

당시 씨디가 없어서 다음날 잔뜩 싸들고 가서 설치해줬습니다...

프로그램은 공짜가 아니건만... OTL
  idchs (ID) / 05-11-07 12:53/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은 스파이웨어나 애드웨어, 바이러스 없습니다... -ㅅ-b
  dualmoon (ID) / 05-11-07 16: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늘 교수님 컴퓨터를...ㅡㅡ;;

요즘은 그냥 저 컴퓨터..잘 몰라요..라고 하고 다닙니다...윈도를 못 까는척하는 게 최고!! 더군요.
  makesound (ID) / 05-11-07 16:5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정말 피곤합니다..........
회사컴들 봐주고 다니느라고 업무를 못볼지경이었죠.......프린터 공유안된다 윈도우가 멈춘다.....등등.....휴유...........정말 짜증 엄청 나지요!!!! 어쩔때는 컴퓨터 내동댕이 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라지요....ㅡ.ㅡ;
  mrpardon (ID) / 05-11-07 18:00/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맨첨엔 친절한 마음에 이것저것 도와주더라도.. 계속 붙잡고 늘어지면 환~장하죠..^^ㅎㅎ
  yongary71 (ID) / 05-11-07 18: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회사는 서버도 느려서 엄청...
몰래(?) 영화등 다운받는데 700m를 30~40분걸려요...
그럴때는 화면창도 느려지죠...
  makesound (ID) / 05-11-07 18:33/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의 분들 말씀 전부다 공간됩니다...특히 소프트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 볼때는 짜증난다는....그때는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의사도 내과,외과,안과 있듯이 저는 컴퓨터 고치는것만 잘합니다...라고...프로그램은 잘모릅니다..라고 말하면 대부분 이해하는데...꼭 성질 한번 건드리는 부류가 있지요...에?? 그것도 몰라요?? 우리 고딩 조카는 다 알던데....쓰X 그러면 그녀석 부르던지!!!!!!

예전에 어릴때 출장 A/S알바한적이 있는데.
이거는 컴 고치러간건지 강의 하러가는건지...
정말 귀찮죠......후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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