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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완전 우울모드..주루룩 ㅠㅠ
소희짱~
조회 :
1516 ,
2005/11/08 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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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해서 아침밥으루 물만두도 해먹고 룰루랄라 나왔는데 우울한 얘기들만 듣고... 결국 아침밥으로 먹은 물만두가 얹힌 듯 하네요..
신경이 예민해지다 보니 하루 한 끼 겨우 먹는데 휴우... 뭐.. 그래도 즐거운 주말엔 3끼 다 맛나게 먹어지지만 학교선 거의 한끼도 의무감에 억지로 먹는다는... 실험하려면 체력이 있어야 하니까 먹자 라고 억지로 억지로 먹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공부만 하면 되었던 대입 수험시절이 그립기만 하네요. 물론 이 말 하면 발끈할 사람이 있을지도 몰겠지만..
어릴때부터 그랬지만 정말 어른이 되기 시렀는데 어느새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버렸네요... 정말 어른이 되기 시른데...
불현듯 어른들이 새삼 존경스러워지네요.. 어떻게 이런 생활들을 다 견뎠을까 싶네요..
이상 생일 3일전 아침부터 청승맞게 주저리주저리 궁상 떠는 realkkools였음다. ㅡㅡ;;;;
보드님들은 저처럼 우울해하지 말구 기분 좋은 아침 맞이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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