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눈좀 붙일 곳을 찾아 잠수해야겠습니다.
 폭탄베니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80 , 2005/11/09 13:06
어제 술먹고 밤에 잠을 좀 설쳤더니만 무지하게 졸리네요.
어디 눈붙일곳을 찾아 사라져야겠네요.
책상에 그냥 엎어져 자기에는 눈치가 보이니까 살짝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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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hop (ID)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9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꼭꼭 숨으세요 머리카락 보여요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9 14:23/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들키지 않게 잘 쉬다가 오세요... ^^
  makesound (ID) / 05-11-09 16:25/ 이댓글에댓글달기
  근처 사우나는 부장님 계시니까 가지마셔요!!! ^0^
  dualmoon (ID) / 05-11-09 17:10/ 이댓글에댓글달기
  조심해서 잠을 청하셨길 바랍니다...전 그냥 책상에 엎드려...^^;;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9 18:29/ 이댓글에댓글달기
  술먹고 찜질방 가면 몸버립니다. 힘드시더라도 집에가서 주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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