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셧습니까?
 조만수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44 , 2005/11/09 13:44
요즘 모두들 바쁘시죠?
슬슬 2005년도 마무리해나가야할 시기가 다가오니
무지 바쁜척 하네요 제가 ^^
한동안 보드나라에 매일 와서 축책하고 이야기들 많이 나누다가
요즘은 제가 일에 치여서 좀 뜸했습니다,
어젠가? 감자나무님께서 정모한번 하자는글을 보고 저도 꼭 끼고싶습니다만 날짜가 언제일지를 ㅜ.ㅜ
호철님이랑 사운드님 발키리님등등 모두다 보고싶은데 그런 날이 있을런지 ^^
하여간 쌀쌀한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들 하시고~~~~
곧 매달 컴퓨터 만들어주는 시간이 다가오네요 또 ㅎㅎㅎ
20일경이니 또 도움 주실수 있으신분들 너무 부담은 갖지마시고요
신경 안쓰셔도 돼요 ^^
호철님 쪽지로 주소보냈어요 ㅎㅎ 케이스 잘쓸께용 ^^
쌀쌀할때 따뜻한 마음으로 조금한 사랑으로 가까운 불우이웃을 도울수있는 그러한 여유정도 잠깐 가지시며 살아가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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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9 14:24/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동안 좀 뜸하셨네요... ^^

저도 시기가 시기인지라 조금 바쁘긴 합니다만, 어떻게든 정모에는 꼭 나가볼 생각입니다. 눈치가 좀 덜 보이는 날이었으면 좋겠는데... 어떨런지^^;;;
  makesound (ID) / 05-11-09 16:24/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정말 바쁘셨던것 같군요...^>^
꼭!! 바쁘셧던만큼 대박 맞으시길 바랍니다!!!
날자만 맞으면 저도 갑니다..^>^
  dualmoon (ID) / 05-11-09 17:1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뵙습니다...늘 좋은 일 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bshop (ID)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9 17:1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다들 마나뵜으면 하네요 저도 ^^
직접 만나서 모르는것좀 우루룩 다 물어보게요 ^^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9 20: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역시나 회사때문에 가기 힘들어요..ㅜ.ㅡ
이참에 회사를 때려치워버릴까요..?
그럼.. 뭐먹고 살지..ㅜ.ㅡ

쪽지 답변 보냈습니다..^^;
그날 보내드릴께요..^^: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9 21:08/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도와드리고 싶은데...
일요일이면 가능할지도....
근데 뭘 도와드리나....
가진건 가벼운 두 주먹과 무거운 몸뚱아리 하나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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