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 매니아 데이 2005 행사를 참석해서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제서야 올립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더라도 이해해시고 사진의 퀄리트는
제가 해 볼 있는 최대한으로 했습니다. 뒤늦 올리고 부실한 자료나마 잘 보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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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늦는 바람에 2시50분쯤에 대학로에서 도착해서 성대까지 논스톱으로 뛰었습니다.
날씨는 좋다고 할 지 따쓰한건지는 여러분 판단이나-_-겨울이 진입하려는 시즌에 이렇게 땀 난 건
군대시절 작업과 행군이후로는 처음이였을 겁니다-_-
아침을 굶고 점심을 뻑어큉에서 천원짜리 불고기 햄버거를 들고 뛰면서 먹었습니다.-_-
성대에 들어와서 600주년 기념관으로 가는 길목입니다. 급히 뛰면서도 저 와중에
사진 찍는 여유는 어떤 아스트랄한 녀석이길래 ^^;;
헤드폰을 듣고 신나고 있는 여성 사진을 뒤로 하고
자 "입구는 이쪽입니다"라고 가리키는 화살표를 따라 들어왔습니다..
입구에 여성!!!! 도우미분들이 다섯분이나 계셨으나 찍기는 그렇고-_-
일단 냅다 뛰어서 행사장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동안 뛰어 다니느라
휴식이 필요 했고 너무 더웠습니다-_-;;
평일이라 자리가 많이 썰렁했습니다..그리고 14시부터 15시까지는
신원 확인과정이였구요...제가 자리에 앉을 때쯤 3시에 행사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열기 하나만큼은 남 못지 않았습니다..^^
(사실 오늘 경품 하나라도 걸려도 적어도 대박이므로 난 될꺼야 라는 기대 수치겠죠.^^;;;)
그리고 간단히 이 행사를 진행하는 데 도움을 주신 몇몇 스폰서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시작으로
행사는 시작과 AMD Korea 박용진 대표님의 PPT 자료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AMD F1 공식 파트너 라는 걸 시작으로 팀 후원과 매체의 광고를 하고 있단 멘트를 한 걸로
기억합니다.^^;;아마 PC 잡지를 보신 분들이라면 AMD 광고를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 사진 같은 경우는 인텔이란 실명거론 대신 경쟁사라고 하다가 이떄부터 인텔이란 표현을
직접적으로 표현했습니다..성능 대결을 해 보자고..인텔에 제한을 했으나 아직까지도 대답이 없다..
경쟁자 없이 홀로 남겨진 링 위에 있는 AMD 를 표현했지요..정확히는 모릅니다만
이미 보도자료로 알려진 독일 드레스덴에 새로운 제조 공장 FAB36 사진입니다.
즉슨 이제부터 아닌 팩토리 하나 더 지어서 막 뽑겠다 라는 의지를 찬명한 듯 싶습니다
뽑는 건 좋은데 영웅급의 오버클럭 CPU 나 많이 만들기나 했으면 합니다
결론은 수요 충족을 위해 노력하겠다 란 뜻으로 넘어갔습니다.
보시다시피 주가경쟁에서도 AMD는 인텔을 이겼었다는 그래프 같은데...;;하루가 지나다 보니
내용에 기억상실로 인해 좀 이상하단 생각이 들게 하는군요-_- 일단 패스-_-;;
AMD는 현재도 계속 적인 점유율을 상승시킬것이고 점유율로도 경쟁사를 능가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일전에 독점법 금지에 관한 소송에 대한 PPT입니다.
지금 현재 AMD 프로세서가 데스크탑부터 노트북까지 여기저기 쓰이고 있고 점점 그
영역을 늘릴꺼라는 얘기였습니다..에버라텍에 폭발적 인기에 대해서와
그리고 튜리온의 성능도 좋으므로 결코 경쟁사에 비해 딸리지 않음을 강조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서버가 우리 자사 제품의 제품인 옵테론이 기반 서버로
구축되어 있음으로 일반 시장뿐만 아니라 정부 서버까지에도 우리의 제품이 쓰여짐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_-다른 서버도 알려주지-_-
경쟁사 제품과 자사제품이 얼마나 쓰이는지에 대해서도 비교를 해주었으면 했는데...
현재 한국의 AMD 점유율은 2004 년 3분기부터 40%를 진입을 시도하다
최근 2005년 1분기부터 44% 를 기록했음을 알리는 PPT 였습니다.
더욱더 증가하는 것도-_-굳이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좋은 제품과 좋은 성능을 무기로 저렴한 가격을 제시한다면 입으로 입을 통해 당연히!!!! 더욱더
매출과 점유율은 증가할테니까요.. 하지만 AMD는 적어도 과거를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잘 된다고 언제 갑자기 유저들은 발을 돌릴지도 모르니까요.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엔씨소프트와의 전략적인 제휴뿐만 아니라 어디서든지 AMD 제품들이
쓰여지고 있음을 주지시키는 내용을 끝으로 박용진 대표의 소개는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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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주 : 제 디카가 쿨픽스 5900 입니다...프리젠테이션 을 찍어놓은 사진 대부분이
어두워서 간단히 밝기 조정만 했습니다.그리고 그림들이 약간씩 기울었는데...
제 디카에 문제적인 액정 기울임으로 인해-_-;;; 나름대로는 맞춰 찍었다는 게
모니터로 보니 많이 기울었더군요-_-;;그 점 양해바랍니다.^^
사진 원본 싸이즈는 1024 * 768 또는 1600 * 1200 이나...
글 보시기 편하게 일부로 640 * 480 으로 리싸이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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