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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비트 업글 후, 재판매해버렸어요.
하이바쓴애
조회 :
1549 ,
2005/11/13 0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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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막한 64비트 경험기
64비트 베니스 3000+, 유니텍 Gecube Radeon X300 128비트, 체인텍 VNF4 ZENICE VALUE 이렇게 사서 조립했더니...
체인텍 제품이 게일램을 제대로 인식못하나 봅니다.
제 게일 PC4200이 3-4-4-8 타이밍인데... 2.5-2-2-5 이렇게 잡혔던가? 화면도 안뜨구 삐삐소리만 연발했었지요. CMOS 메뉴 볼수 있는 확률이... 1/30 정도..
운좋게 부팅되서 CMOS들어가서 수정할려고 하면 다운되면서 삐삐 소리나고, 수정하고 나서 리부팅해도 삐삐 소리나고..
체인텍 제품은 처음써봤는데, 실망스럽네요. 개발시에 게일램으로도 좀 테스트허지.. ㅜ.ㅜ
그래서 재판매해버리고...
64비트는 다시 보류해버리게 되었네요. ㅠ.ㅠ 64비트로 윈도우 진입도중 다운되는것과 CMOS진입을 해본 정도로 만족... (--;)
앗싸리 나중에 펜티엄D 820(또는 830)으로 갈까봐요. AMD와 사이릭스는 제게 아픔만 주고 가서..
(96년 사이릭스 5X86-90을 매직스테이션 DX2-50보드에 장착 = 부팅불가, 아무래도 보드호환성 문제인데 당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삼성이 지원했을리 만무.. 물론 그걸 생각도 못했지만..
2001년 애슬론 1.2G 벌크 = 타더군요. 연기가 나면서.. 쿨러장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손이 뿔딱이어서..결국 코퍼셀 850으로 교환..;
그리고 2005년 베니스는 너무 매력적인듯 싶었으나.. 보드에서 게일 PC4200램을 제대로 인식 안해서.. OTL)
비 인텔 계열에선 IDT의 MMX200만 유일하게 써봤네요. (이건 99년에 하드랑 보드랑 시피유랑 베리떼2200, 16메가램, ODD등 케이스빼고 일체를 책장에 놔뒀는데 쓰레기인줄 알구 집밖에 폐품이랑 같이 놓았다고 함.(저녁때와서 자초지종을 듣고 집밖으로 뛰쳐나갔는데 고수들이 다 집어간듯 횡하니 아무것도 안남겨져있더군요. 덜덜~ 다팔면 당시 중고시세로 20만원 정돈 받았을텐데..ㅠㅠ)
덧 : 여러분들...집밖에 버려진 아이템들...저같이 주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버려진 것들도 있을수 있어요. ㅋㅋ 그뒤론 제 방의 물건들은 버리지않으십니다. 옷몇개 빼고..새옷을 버리고...헌옷을 두시던 기억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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