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흐음....팔레 2600+ 처음 조립해 봤습니다.
때쥐신산
조회 :
1552 ,
2005/11/14 00:20 |
|
|
|
처제의 컴을 업글해주려고 살펴보다가 얼마전 보드나라에서도 리뷰했던 TF6100과 팔레 2600을 합체를 실시해 보았습니다.
2800과 2600에서 고민중 만원을 절약하겠다는 의도에서 다X와에서 열심히 뒤볐으나 여러가지 사정도 안맞고 해서 걍 쇼핑몰에서 질렀습니다. (그래도 두제품다 거의 최저가에 샀네요. 2600-6.9만 TF-7.3만 택배 0.3만)
뭐...제 생각에는 아주 저렴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녁에 처제가 본체를 가져오고 바로 조립에 들어갔구요.
대략 20분정도 되니 조립되더군요.
일단...말로는 에X뒤사 제품을 좋아하지만 실제로는 바톤이후로 사용해본적이 없는터라 왠지 스프레더를 보고는 생소하다는 느낌을 왜 받았을까요??
쿨러는 당연히 번들쿨러를 사용하였구요. 이젠...인테르 뿐만 아니라 에엠뒤도 쿨러 사이즈가 장난 아니더군요 -_-;;
보드에 장착하는것은 밥통보다 쉽게 장착하였지만..
문제는...요즘 케이스는 잘 모르겠는데 처제꺼의 구형케이스(저의 경우 에어가이드 유무와 전면포트 유무로 구분함. -_-)에는 메인보드에 쿨러의 장력때문에 휘어짐을 방지하는 가이드가 메인보드와 케이스사이의 간격보다 두꺼워서 볼팅을 하면 보드가 오히려 휘어지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저만 그런것인지 (다른방법이 있나....제가 무지한건가...=_=)
전에 사용하던 박스를 뒤벼서 찾아낸 스페이서로 다행히 고정을 하고 보드를 설치하니 아슬아슬하게 고정이 되었습니다.
OS까지 다 설치후 기대했던 오버를 실시하였습니다.
솔직히 저가형 시퓨에 보드라(내장그래픽을 다 저가라 칭하는 망발을...-_-;;) 기대를 안했습니다.
2600이라 기대 안했는데요.
기본전압에 FSB만 올려서도 2.4기가 까지는 걍 먹어주던데요 ^^
(프라임 까지는 안돌려봤습니다. 시간이 없어서...-_-;;)
처제도 컴과는 별로 친하지 않는고로 사알짝 오버해서 1.8기가 로만 해주고 마쳤습니다.
팔레 셈프론....기대 안했었지만 괜찮은 놈인거 같습니다.
베니스도 함 손대보고 싶은 욕망이 굴뚝 입니다만...
그넘의 카드값땜시 안된답니다.(와이프의 버럭신공....!!)
여러분도 저가 제품으로 업글을 시도하시거나 저렴한 새제품을 고르실경우 두개의 조합도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보드도 생각보다 뽀다구 나고 좋았습니다.
저는 내일 민방위 훈련이라...
출첵 안합니다. ^^
그럼 좋은 밤되십시오.
P.S....몇달은 되어먹은 제 베어본의 간단한 사용기라도 올려야 할터인디...이넘의 귀차니즘은 한도 없네요.
나중에 중고로 내놓기 전에 꼭 한번 올리겠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