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판매 할 때 ...
 안창준
 조회 : 1643 , 2005/11/16 12:28
오랫만에 옥션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그동안 사용을 잘 안했는데...

약간 바뀌었더군요. 그러나... 비매너는 사라지지 않았더군요.

물건을 올려서 낙찰이 되었더군요.
2명의 입찰자가 경쟁을 해서 최종적으로 어떤분께 낙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입금을 하지 않고 있네요. 3일째...
보통 2틀 정도 넘어가면 50% 이상은 입찰을 안 할 사람들이죠.
요즘은 폰뱅킹, 인터넷 뱅킹으로 은행을 꼭 찾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만 먹으면 1분안에 결제가 가능하죠)

그래서 메일로 입찰을 하지 않을 것이면, 빠른 취소를 해달라고 했는데도...
아무런 응답이 없더군요. 어제, 오늘 메일을 보냈는데...

일주일이 지나서 자동으로 입찰이 취소되도, 벌점이 부여되는데...
이것은 무슨 시츄레이션인지...

이런 낙찰자들 때문에... 짜증이 텍사스 소때 처럼 밀려옵니다.
(답장이라도 줄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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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ran (ID) / 05-11-16 12:41/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옥션 비매너로 유명하죠 ..
요즘은 좀 나아졌나 싶었는데 그대로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6 13:09/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전 그런 사람들 때문에 옥션을 이용 안한답니다....^^;;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6 13: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엄청난 수수료 때문에 그곳 이용을 안하지요..^^;
  diskfull (ID) / 05-11-16 13:32/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생각보다 비싸게 팔리는 경우가 있긴하던데..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6 13:4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것이 바로 낚시질~ 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디카같은 경우를 보면
일주일간 입금안하고
사진 찍어대다가 다시 구입안한다고
취소하는경우도 가끔식 나온다는 군요..ㅡㅡa
  ytsfft (ID)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6 17: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얼마전에 싼거 하나 팔았는데.. 그 마저도 질질끌다가 옥션에서 구매취소해 버리더군요. 입금한다한다 메일 보내더니만..-_-
  pdw1328 (ID) / 05-11-16 18:5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 꼭 엄청난 사정이 있는것같이 얘기하다가 결국에는 취소 하더군요 ㅡㅡ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6 20:28/ 이댓글에댓글달기
  옥션 한 번 이용하고...
수수료 떄문에 왠만하며 옥션만은 안 팝니다.

차라리 직거래를 하고 말지-_-
  makesound (ID) / 05-11-16 22:11/ 이댓글에댓글달기
  컴은 옥션에 안팝니다.....그리고 낙찰자 정보보고 저도 팝니다...한번 당한적이 있어서....
  dualmoon (ID) / 05-11-16 22: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차라리 싸게 팔지언정...옥션을 이용하진 않습니다..너무 피곤해져서..ㅠㅠ
  dr.jonathan (ID) / 05-11-17 8:4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결국 취소했더군요.
(그나마 빨리 취소 했군요... 3일째..)
  yongary71 (ID) / 05-11-17 14: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냥 다나와에 올려놓고 가끔 확인만 해줍니다.
그리고 특별하지않는한 직거래로만 하죠...
안전빵입니다...
구매하는분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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