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하고 목욕을...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250 , 2005/11/17 17:06

약간의 낚시성 제목이었슴 - -

 

 

마우스 패드 가슴에 낀 저 때를 보시라...

 

너무 드러워서 어쩔수없이 깨끗히 빨아야만 했습니다~~

 

위생상...불결 ;;;

 

비누로 쓱싹쓱싹 문질러준 다음...

 

그녀의 가슴에 물을 끼얹어 가며 깨끗히 씻겨주었습니다.

 

보라...

 

저 반짝이는 가슴을 ;;;

이제 햇볕에 말리면 끝입니다.

 

오랜만에 그녀를 목욕재개 시켜주었더니

 

왠지 나를 향한 저 웃음의 의미는 +_+

역시 깨끗한 가슴을 보니...흐뭇 - -+

 

앞으로 자주 씻겨줘야 겠슴 +_+

 

p.s 저 X태 아님...- -; 집에 패드가 저것밖에 없어서 ;;;

 

그렇다고 남 주기도 뻘쭘하고...그냥 쓰고 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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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7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왜 목욕을 옷을 입힌채로 시켜주셨는지...;;;;;
  pdw1328 (ID) / 05-11-17 17:22/ 이댓글에댓글달기
  낚시글일줄 직감으로 알아챘음 ㅜ0ㅜ;;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7 17:26/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완전한 낚시는 아니었는데요...;;; 그래도 채영을 '목욕'시키신 건 맞는 것 같은데요 뭐... ^^;;;;;(나도 낚인거 맞구나...;;;)
  waplenet (ID) / 05-11-17 18:24/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저도 사용중인데, 말랑말랑한게 손목도 편안하게 해주고 좋습니다.
  makesound (ID) / 05-11-17 18:5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저의 여동생이 저 마우스 패드보고 아으~~~저질~~~~이라고 말했던것이 생각납니다....ㅡ.ㅡ;
  dualmoon (ID) / 05-11-17 20:07/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볼까 했는데..주변 시선이 두려워 못 샀었습니다.
  myphilia (ID) / 05-11-17 23:50/ 이댓글에댓글달기
  실험실 선배 부탁으로 용산 도깨비 시장으로 사러갔는데.. 자기매장에 없다면서 옆에 매장에 손님이 찾으신다면서 -_-; 채영 가슴 패드 있냐는 소리를 큰소리로 지르는 바람에 낭패를 봤었죠 -_-;

ps : 판매자가 아마도 즐겼나 보더라고요;;; 영수증도 채영 가슴마우스 패드라고 쓰는걸 찢고 다시 써달라고 했다는 ;;;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8 0:22/ 이댓글에댓글달기
  헉...makesound님....

그말을 하시다니 - -;; 저한테 비수를 꽂으시는군요 ㅠㅠ

난 저질이 아니야....으아아아
  taiji0213 (ID) / 05-11-18 8: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없어서 못씀...-_-;;
사무실에 놔두면 그날로 도난당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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