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졍 님께서 그림 모음판에 올리신 조카 사진을 보구....
막동이
조회 :
1604 ,
2005/11/19 19:56 |
|
|
|
저두 고향인 부산에 키운지 20년된 개 한마리 있습니다...
참으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오고 있는 녀석인데요..
(참고로 암컷입니다.)
1살 때 새끼 놓다가 난산으로 새끼 사망....
10살 때는 제왕절개로 새끼도 나아보구...
(그때 겸사겸사 지방흡입도 했습니다.. ㅡㅗㅡ)
이녀석 동물 --> 요물 --> 영물 로 진화를 하더군요..
혼자서 산책도 다니고, 신호등도 지킬 줄 압니다.
이제는 말도 알아듣고... 주인의 마음도 헤아리네요...
부모님께는 첨에는 딸인듯 하다가,, 이제는 상전이 되어버렸습니다.
가끔 성질 부리면 달래기 힘듭니다... ㅡㅗㅡ
보구 싶네요.. ^_____________^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