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다 생각나서....'용서받지 못한자'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86 , 2005/11/2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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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감독이 만든 충격적인 영화랍니다.

이번엔 PIFF에 관심을 못가져서 몰라 지나갔다가 나중에 알았네요. 어제 보고 왔습니다.

머, 화려한 수사문구는 둘째치고 말 그대로입니다. 적나라하게 보여주더군요. 듣기론 성폭행장면이 최종편집에서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그거빼곤 다 보여주더군요 ㅡ.,ㅡ

직접 경험을 했던 일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복잡미묘한 감정이 엄청나게 가슴을 찌르는군요

본인은 군시절 이 ~ 일병때는 '승영' 같았고 상~병장때는 '허이병'같았다고나 할까 ㅡ.,ㅡ

본인하고 완벽하게 같은 캐릭터는 없네요 그래도 ㅡㅡ


밑에글 보다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함 관심있으신 분은 보십시요. 남자들의 거짓말이라는 카피문구가 100% 공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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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1 15:06/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라는게 다 그렇지요 뭐...ㅡㅡ;;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갈 밖에요...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1 16:23/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군은 이거랑 좀 다르지 않았나??
국방부에 건전 국군 홍보 영화 스타일로 찍겠다고 구라치고 만든거라 난리났다는 것 때문에 관심이 가긴 했는데... ^^;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1 16:51/ 이댓글에댓글달기
  애들 갈구는건 거기나 거기나 똑같애. 단지 강도가 좀 낮을 뿐이지 ㅡ.,ㅡ
  dualmoon (ID) / 05-11-21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개봉했나요?? 피판에 가지를 못하니..ㅠㅠ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1 17:5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소송건다고 하지 않았나요?-_-?
  aynam (ID) ayna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1 22: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았던걸론 서울극장에서 지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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