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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 영암 사촌형집에 놀러갔었던 지난 여름의 나만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들입니다.겨울이라 그런지 다시 여름 생각이 나는군요.
도시에 살아서 그런지 가끔씩 공기좋고 물좋은 시골에서 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성능은 낮지만 그런대로 카트라이더는 할만한 컴퓨터였습니다 ㅎㅎ
낚시도 하고 공설운동장 가서 축구도 하고 냉면도 먹고...참 즐거웠는데 아쉽게도 바로 앞 월출산한번 못가본게 한이라는..
다음에 꼭 월출산 등반해봐야 겠습니다.
집앞에 활짝 핀 꽃....
시골이라...마당에는 고추밭...뒤에는 살구밭....포도가 주렁주렁 영그는 아름다운 시골...
스카이 라이프 들어옴.....이제 더이상 촌동네가 아니라는..개인적으로 영암과는 추억이 많이 서린 곳입니다.
먹이를 질질질 끌고 가는 왕개미.....
영암 공설운동장에서 바라본 월출산의 모습입니다.둥근달이 둥실둥실 떠있군요.
놋북임돠....제껀 아니고 사촌형꺼....
나도 예전에는 센트리노 노트북 있었는데 - -;
역시 놋북은 가벼워야 좋타~~~~
왼쪽이 바로 나.....
시골 저수지에서 낚시중....
오른쪽은 사촌동생임돠~~~
짜쉭....각시붕어 한마리 득템함....자랑삼아 한컷 찍어줌....ㅎㅎ
반나절동안 낚시했습니다...살 다 탔다는 ;;;
축구하는 동네 꼬마들...혹시 이중에 미래의 박주영이 탄생할지도...
논이 많아서 그런지 논에 물대기 위한 저수지가 5개이상 되더군요.
우렁이....꿀꺽....
한명은 낚시하고 한명은...노트북으로 다운받았던 쇼프로 보고...
큰넘 2마리 제가 잡았슴돠...하하~~정말 기분 째지더군요..이게 바로 손맛이구나..하는걸 느꼈슴...
나중에 제주도 또 가보게 되면 바다낚시로 옥돔이나 돌돔 한마리 잡아보는게 소원임돠~~~
이제 올해도 다 갔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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