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만에 보드나라에 댕겨왔음다.
 brenda (ID)
 조회 : 1204 , 2005/11/22 21:32
제가 용산 세계에 발 담근지
어-언 백일하고도 삼일째.

제가 그동안 용산에 나갈 적마다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 꼬박꼬박 들리는 봇나라삼실.

오늘은,
제가 가본중에 쵝오!

테이블도 깨-끗하고,
최고로 깨끗한데 하얀나라늼
휴지에 물 뭍혀서 한번 더 딲아주는 쎈!쓰!!
이번 주말 정모를 위해 벌써부터 정리들어가셨나봐요?^^

아차차차차참!!
글구,,오늘의 빅-뉴우스!!
감자나무님께 축하의 메세지 하나씩 날려주삼~!!
대박나셨삼~!!!!그게 뭔지는 비-밀~!!^^

에또,,리누님의 퀴즈 실물을 보고왔어요.
정말 귀여운 보노보노주전자뚜껑~~~
난로위에서 떠겁게 잘 있더라구요.ㅋㅋ

이상,함졍의 보드나라 탐방후기였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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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2 21:36/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의 대박... 무엇인지는 몰라도 우선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는 보드나라를 볼 수 있겠죠...???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2 21: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오늘 취재나가서 사무실에 없었습니다~~
있었다면 까르네 상품권 강탈 당했을지도... (휴우~~~)
  aspire01 (ID) / 05-11-22 21:5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아 저도 가보고 싶어라 ㅠㅠ
  dualmoon (ID) / 05-11-22 22:00/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깨끗하다니...그런..거짓말이..쿨럭;;
  brenda (ID) / 05-11-22 22:30/ 이댓글에댓글달기
  폭풍전야늼,,오늘삼실들렸다가
감자나무늼과 하얀나라늼 말씀듣고
함졍의도전욕구를더욱더고취시키고왔다눈,,ㅋ
움화하하하핫!!!!
올겨울 월동준비중..모자,털실내화 입고완료되었고,이제 남은것은 장갑이라는..ㅋㅋ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2 22:52/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얀나라 자리는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직접 보면 놀랄겁니다~~~~
(얼마나 갈지는 장담하지 못하지만...)

정모때까지는 버티지 않을까 하네요 ^^
  pdw1328 (ID) / 05-11-22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냐,, 이번주에 나갈려고 하는디 정말 갈수있으려나 ㅎㅎ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2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일일까요?
어쨌든 축하합니다..ㅋ
  brenda (ID) / 05-11-22 23:49/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얀나라님 책상,,
일반 남자들 책상의 노말한 수준.
그 전 상황을 보지 못했으므로
큰 감동은 못 느낌.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3 9:45/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남자들 책상의 노말한 수준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죠...?????

일반 개발자인 제 책상은 항상 책 두세권이 펼쳐져 있고 각종 메모와 필기구, 포스트잇이 난무하고 저녁에는 담뱃재와 재떨이(종이컵) 등까지...;;;;;
  brenda (ID) / 05-11-23 10:52/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발키리늼 상태보다는 양호했음.
어제 오후 3시현재 상황으로는,ㅋ-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3 12:47/ 이댓글에댓글달기
  책상치웠다는 소리를 첨듣는듯한..--;;
한번도 치운적이 없었떤 기억이있었는데..

음...;;
  kal9 (ID) / 05-11-26 4: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로또되신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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