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수능 대박나시길...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42 , 2005/11/23 14:25
오늘이 수능일이라는 것도 모르고 출근했었다가 뒤늦게 인터넷의 여러 글들을 보고 수능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보드나라에도 수험생이신 회원분들이 많으실텐데, 모두모두 수능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뭐, 이 글을 보실 때 쯤에는 이미 수능을 모두 마치고 집에 돌아오신 후가 되겠지만 말이죠...;;;

어떻든 모두들 기운내시고 수능 잘 치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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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almoon (ID) / 05-11-23 18:4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일보고 들어오는데 수능이 끝났는지 많은 학생들이 나오더군요...다들 기분 좋게 잠들 수 있길 바랍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3 19:35/ 이댓글에댓글달기
  잠들다니요...실컷 마시고 다음날은
학교 안 가야죠-_-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3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미성년자 음주는 불법입니다...

(라고 하면서 저도 학력고사 뒤에는 많이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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