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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싼것을 - -;;; 뿌시다니...
뜻을 같이한 동료들끼리 돈을 걷어서 56시간동안 줄을 서고 받자마자 오타쿠들이 기달리는 곳에서 해머로 부셔버렸다고 합니다 - -
간혹 그런사람들이 좀 있죠...퍼포먼스로...
주목 받고 싶어하거나 다른 사람을 놀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인지도..
헌데 이들도 엑박의 홍보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니 모든게 부처님...아 니....빌케이츠 손아귀 안인듯...
저런 나아쁜넘들..뿌실거면 차라리 나 주지....비싼 항공택배료 낼 자신 있는데 ㅎㅎ |